보통 좀비물은 바이러스를 이유로 전파되지만
내가 생각한 세계관은 다름...
저승의 문이 닫힘...
그때 부터 죽은 영혼은 저승으로 떠나지 못하고 구천을 떠돔...
이승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영혼은 육체와의 연결이 완벽하게 끊어지지 않아 본능만 남은 괴물이 됨...
그때문에 이승은 산 자와 반만 죽은 자의 아비규환이 되고
영혼들은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갇혀 저승의 문은 열기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됨.
그 과정에서 죽은자의 영혼을 노리는 악마들과 차원의 경계에 사는 크리쳐들... 절대적 존재와 저승의 정체에 관한 서바이벌 재난 생존물을 상상함...
내가 생각한 세계관은 다름...
저승의 문이 닫힘...
그때 부터 죽은 영혼은 저승으로 떠나지 못하고 구천을 떠돔...
이승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영혼은 육체와의 연결이 완벽하게 끊어지지 않아 본능만 남은 괴물이 됨...
그때문에 이승은 산 자와 반만 죽은 자의 아비규환이 되고
영혼들은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갇혀 저승의 문은 열기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됨.
그 과정에서 죽은자의 영혼을 노리는 악마들과 차원의 경계에 사는 크리쳐들... 절대적 존재와 저승의 정체에 관한 서바이벌 재난 생존물을 상상함...
완몰가에서 해봐야지 ㄱㅅ
독특한 좀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