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관1:폐하♪폐하♪ 후궁들과 같이 신나게 놀지 않겠습니까?
환관2:맞습니다 폐하 왜 굳이 힘들게 훈련을 계속 하십니까?
태자:조용히 하시오
재상이 쫓겨난지 5년이 지났다 태자는 황제가 되었지만 대부분의 권력은 환관들이 쥔채 황제를 꼭두각시로 만들려 하기 때문에 태자 시절과 달라진게 없다
태자는 환관들을 경멸하는 눈빛으로 쳐다본뒤 환관들 눈밖에 사라졌다
8명의 환관들은 그걸보고 은근히 화가났다
"흐~음" 빌어먹을 태자놈 지가 뭐라도 된줄 아나보지?"
"그러게말이오 지 애비처럼 우리 꼭두각시가 된다면 속 편할텐데 왜 저런단 말이오?"
"이게 다 거련 그놈 때문이오"
"맞소!! 그 빌어먹을 동이오랑캐 놈 때문에 태자 저놈이 저리 현명해진 게 아니겠소?"
"게다가 요즘 못쓰는 마법도 없다고 하던데... 어느 날은 주변에 연못물을 끌어당겨 식인곰을 익사 시켰다 들었소"
"그거 무섭구려 반도쪽에서도 수상한 움직임이 보고된다 하던데 우리랑은 상관없는 일 아니겠소?"
"맞소 지금 당장 급한건 태자 저놈이오!!!"
"허허허 진정들 하시오 누가 듣기라도하면 어쩌겠소?ㅎㅎㅎ"
그말과는 다르게 황실사람들은 훤히 듣고있었지만 환관들의 권력이 두려워 아무 말 못하고 있었다
"같이 듣고있던 대장군도 속으로만 화내고 있었다"
(이 쓰레기 같은 환관놈들...! 황실 자금을 모두 빼돌리며 놀아대고 높은 자리는 자기들 친척으로 채우더니 이젠 폐하를 농락해?!)
대장군은 분한 마음에 검날을 쥐며 피를 흘리고 있었다
"재상님 그분만 추방당하지 않았더라면...!"
한편 반도 서남쪽에 있던 큰나라 임라국
이나라는 풍부한 곡창지대로 유명해 인구가 많아 풍부한 인력과 주변 부족국가들을 통제하고 대륙에 조공을 바치던 제후국이었다
그런 임라국은 누군가의 습격에 불바다가 되어 있었다
임라국 왕은 그괴물과 대치하고 있었다
"이 괴물녀셕!!!"
"혼자서 임라국 병사들을 전멸시켰단 말이냐!!!"
???:송구하오나 더 큰피해가 오기전에 순순히 물러나시옵소서
그말을 들은 임라국 왕은 얼굴을 붉힌 채 화를 냈다
???:그렇다면 어쩔수 없군요 잘 가십시오 (댕강)
그 괴물의 매우빠른 검날에 임라국 왕은 두동강이 나
그 시체를 우물에 던졌다
그러고는 혼자서 중얼거렸다
"두고 보시죠 대륙놈들 이 손에 끝장 날 날이 반드시 올테니!!!"
그의 안경은 불로 덮힌 왕실을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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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고쳤어 고마워 - dc App
흥미진진. ' ' b
('^')나쁜 환관들인거시다!
유혹에 넘어가지않는 태자쿤 멋지단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