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21세기 초중반이냐

         21세기 중후반이냐



차이일 뿐이다.


보통 세상에 알려진 첫 시범


콤푸타,수메트폰 도 처음 보급 당시에는 일반 2g 폰 아날로그 구식 작성 방식 만큼 허접하기 그지 없었다


하지만 보급된지 10년 지나면서 제법 쓸만하게 각이잡혔고 

20년이 지나면 없어서는 안될 최점단 기술로 자리잡고 있다



생각해보라

지금 한참 보급되고 있는 최점단 기술이라지만

어딘가 약간씩 부족하고 허접해보이는 것들이 있지 않은가?


자율주행, 인공지능, vr , 홀로그램 등등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분명히 최첨단 기술로 보급되었는데 어딘가 부족하고 허접하다. 


원래 보급 초기단계에는 그렇 수 밖에없다

하지만 이것들이 10년 이지나면 꽤 쓸만하게 각이 잡혀있을 것이고

20년이지나면 우리 곁에 없어서 안될 기술로 자리잡고 있을 것이다




필자는 아무리 늦어도 2050년에 특이점을 도래시킬 인프라 기술들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을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