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기군이 등장하기 전, 지옥같은 토기랜드의 Npc들에게 유일한 즐거움은

매주 토요일 신전에서 부르는 토기송인거시다 ^o^)/)


(\(^o^)/)(\(^0^)/)(\(^o^)/)(\(^0^)/) 이렇게 손을 위로 맞잡고 부르는거시다.

"토기 토기! 도키 도키!"

이런 유치한 노래지만 Npc들에겐 한 주 동안의 피로를 모두 치유해주는 힐링송인거시다. ^o^

30년 후 보닌...('-')

('^')요런 표정으로 Npc앞에 나타날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