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형체는 생포하는게 기본수칙입니다.
다양한 실험에 필요하고
훼손이 덜 할수록 재가공품을 더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탄생한것이 바로 '경화탄'입니다.
놈들의 재생능력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계속 물리피해를
입히다보면 제압할 수 있습니다만 그런식의 제압은 시간이 걸리고
소중한 자원을 망가뜨리는 셈입니다.
하지만 이 페인트볼같은 경화탄은 말그대로 놈들의 신체를
딱딱하게 굳힙니다. 단단한 코팅을 입히는 거죠.
경화탄 세례를 퍼부어 동상을 만들어버리면
녀석들의 신체를 온전히 보전하면서 제압이 가능한 것입니다.
민간인에게 들켜도 조각상이라고 둘러댈 수 있는건 덤이죠
그렇게 포획한 변형체를 시설로 옮긴 다음 열을 가해
코팅을 벗겨내고 다양한 곳에 활용합니다. ^-^)
변형체들이 불쌍한거시다 ('o')...
심성이 좋으신 분이군요 ^-^)
동물학대인 거시다'0')ㆍㆍㆍ!
오늘 날씨가 참 좋군요 ^-^) 이런 날씨에는 팝시콜라 제로죠!
굳어버린 한솔로가 생각나는 거시다^-^) 나도 완몰가에서 사람을 잠시 굳혀보고싶다는 거히다
재밌는 발상입니다.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