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왕국의 왕이 되었다
하지만 곧바로 전화의 시대가 되었다
북쪽의 기마민족 국가가 우리 왕국에 쳐들어오는것이었다
그들은 우리 왕국의 평야를 탐냈기 때문이다
신하: 폐하 적들의 숫자가 너무 많습니다. 우리는 300, 적측은 2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 오호라 확실히 상대하기는 버거운 적이군
신하: 폐하의 옥체를 보전하셔야합니다. 여기서는 일단 도망 가십시옵서서
나: 그럴수는 없다. 나에게는 작전이 있다
신하들: 이 상황을 타개할 작전을 갖고 계신것이옵니까?
나는 당당하게 고개 끄덕이고 말했다
나: 그렇다
나는 완몰가 플레이어라서 압도적인 군사지식이 있고
이 세계에서는 발달하지 않은 병법을 다 알고 있다
나: 바로 포위 섬멸진이다.
신하: 포위섬멸진?!
신하들은 모두 놀란다
나: 정면에서 2만을 상대하면 승산이없지만, 그들을 사방에서 포위하면 이길수 있다
신하: 그런 방법이!!!!!
내 명령을 받고 모든 300명의 병사들이 출격했고
적군 2만명을 포위하는 진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우리군의 압승이었다
사방에서 공격해오는 우리 군에게 적군은 와해되었고
생존자는 백도 되지 않았다
병사들: 폐하 만세 만세!!!
신하들: 위대하신 대왕 폐하 만세!!!!!
나는 왕이되자마자 엄청난 위업 이루게 된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족장: 저 발직한 놈들! 다음에야말로 반드시 저 녀석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주지!
나는 다음에 올 위기를 이겨낼수 있을것인가
ㄷㄷㄷ 1:67을 이겨버리노... - dc App
^-^) 재밌는 거시다. 나는 과학군주가 되어서 높은 과학력으로 상대해보고싶다는 거시다
'0' 대왕 폐하 만세 !
현실에서 130명이 한명도 안죽고 적 6만명을 갈아버린 사례도 있었는데 뭐든지 다 할수있는 완몰가에서 300대 2만은 쌉가능 ㅇㅇ.
그런게 있었음?? 그 전투이름이 머임?
유명한 드립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