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돌아가는 꼬라지를 유~~~~~~~~심히 살펴보아하니, 딱 봐도 VR이 오토케 돌아갈지 눈에 좀 보임 ㅇㅇ

일단 우리가 염원하는 가수면 상태에서 즐기는 FULL DIVE, 예를 들어서 너브기어, 애니머스, 매트릭스 같은 장치가 있겠지?






조심스럽게 예측해본건데

이러한 형태의 가수면 상태 완몰가는 근미래 향후 10년~ 15년 내의 형태가 아닐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다.

뇌구조가 의외로 단순하거나 의외로 기술의 발전이 훨씬 빠르다면 근미래 10 ~ 15년내로 가능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근미래의 가상현실의 형태는 어떠할까?

VR 형태를 오감으로 비교하여 설명할까한다..


1. 일단은 수명상태가 아닌 지금 반몰입가상현실기기 처럼 깨어있는 상태에서 플레이 하게될 가능성이 높다.


제일 큰 이유는 역시 안전성 문제 때문에, 가사 상태로 게임이 가능해도

100% ,완전히 기술이 안전하다고 입증 되지 않는 이상

(적어도 수십년 입증기간)동안에는 깨어있는 상태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으로 유지될 확률이 매우 높다.

안정성 문제에서 가능은 하게된다하더라도 바로는 정부가 허락해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2. 기본적인 조작, 공감각 이동등의 가상 캐릭터를 조작하는 행위는 핸드 컨트롤,바디트래킹 에서 bci -bmi 뇌파 컨트롤로 바뀔 것이다. 











근미래에는 vr 해드셋에 bci 컨트롤 기능이 기본 장착되서 나와,

더 이상 플라스틱 막대기를 들고 조작하지 않아도, 직접 몸을 움직여 캐릭터를 조작하지 않아도, 각만으로 가상캐릭터를 움직이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생각만으로 조작하는 것이 낯설고 불편할 수 있지만

버튼 폰에서 터치 식으로 자연스럽게 적응한 것 처럼, 이것 또한 자연스럽게 대중들이 적응하게 될 것이다.



이로써 bci 뇌파 컨트롤을 도입하므로써 공간적&물리적 행동 제약을 극복하게 된다.

가상의 캐릭터는 더 이상 현실의 물리적 제약을 신경쓸필요없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bci 컨트롤의 도입으로 더 이상 이런 거추장스로운 보조 장비를 전부를 대체할 확률이 감히 예측해본건데 98%이상이다.




몸을 직접 움직이지 않아도 되서 자리에 않아 편하게 vr을 즐길 수 있게될 것이고 육체적 피로감을 대폭 줄여줄 것이다. 




3. 시각 => 현재 vr 과 동일한 방식 



효율성을 놓고 따졌을 때는 아직까지 뇌를 분석하여 시각정보를 입력하는 것보다

그냥 가상의 장면을 눈에 직접 쏴주는 것이 성능이나 효율,비용적인 측면에서 유리하므로 현재의 vr기기 시각 송출방식과 동일할 것이다.

다만 시야각이 확대되고 화질이 현실과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4. 미각, 후각 - 근미래에 구현 가능성 극히 낮음

미각과 후각은 근미래가 아닌 미래에 bci 입력 방식으로 구현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물론 지금도 전자극 케이블? 같은걸 입에다 물고있으면 제한적으로 맛을 구현할 수 있지만




게임플레이의 편의성을 따졌을 때, 굳이 미각하나 느끼려고 턱주가리 아프게 저런 케이블을 입에 물 확률은 낮다.

저런게 시중에 나오더라도 살짝 유행하고 금방 쇠퇴할 가능성이 높다.


위생적으로나, 편의성으로나 미각을 구현한다는 점 빼고 장점이 없다.

그러므로 이것은 차후 기술이 더 발달하여 bci 자극으로 직접 구현될 것이다. 


이 문제는 후각또한 마찬가지이다.





화학 캡슐을 넣어서 직접 향기를 코에다 쏴줌으로써 255개의 향기를 맡을 수 있다고한다. 

이것은 미각케이블 보다는 상황이 좋지만, 이 역시 잠시 반짝이다가 편의성,추가비용 등등의 문제로 쇠퇴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vr 헤드셋 하나만해도 무겁고 장시간 이용시 어깨,목이 뻐근한데




아이언맨도 아니고 마스크까지 착용한, 이 상태에서 장 시간 게임을 즐기는게 가능하리라 보는가?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이것도한 미각처럼 차후 bci 기술이 고도화되면 후각또한 bci 입력 방식으로 대체 될 확률이 높다.





5. 촉각 => 애매하긴한데, 근미래에는 슈트형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신 촉각구현 면에서는 지금보다 더 디테일하고, 편의성도 향상된 상태일 것이다.

최종적인 근미래형의 vr 형태는 위짤의 이미지와 유사한 형태로 의자에 앉아서 편하게 플레이 하게 될 것이다.


vr 기어: 헬멧 형태 (조작 ,시각, 미각, 후각)

플레이어 상태: 의식 상태 (깨어있는 상태) (안정성의 문제로)

시각 : 현재와 동일 방식 ( 시야각, 화질등 대폭개선)

조작:  bci 컨트롤 (물리적 한계 & 제한적인 움직임 해결함으로써 완전한 공간적으로 완전한 자유 확보)

미각,후각: 차후 미래에 bci 성능이 더 개선되면 점진적으로 bci 입력 방식으로 도입


촉각: 슈트형으로 구현 ( 현재보다 촉각의 재현도와 편의성 개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22 ~ 완전한 FULL DIVE 출시 전까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러한 형태를 유지하면서 성능을 개선하는 식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이것이 반수면상태에서 작동하는 완몰가 FULL DIVE 전 단계의 형태로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이 형태의 다음이, 비로소 모든 감각을 BCI 헬멧 하나로 커버하는



반수면 상태에서 작동하는 너브기어 같은 형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냉정한 시선으로 보자면

근미래에 (10년내로) 사람의 오감 정보를 소형 헬멧 하나로 커버할 수 있는 연산력과 BCI 기술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은 다소 어렵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력이 부족하여 BCI 활용이 불가한 부분은 어쩔 수 없이 기존 방식을 유지할 것이다.


물론 조작부분은 빠르게 BCI로 대처하려 할 것이다.

조작 하나만 BCI로 대체된다면 물리적&공간적 한계를 극복한 것이 되고, 플레이어의 편의성과 피로도 등이 대폭 개선되기 때문에

대체만 된다면 VR 시장의 열풍을 일으킬만한 기술이다. 





내 생각에는 이정도만 해도 충분히 몰입감이 증가할 것이고

양질의 컨텐츠, 뛰어난 최적화 등등이 받쳐준다면 가상현실의 미래는 밝다고 할 수 있다

근미래(향후 10년내)에 이 정도만 커버해줘도 FULL DIVE까지 즐겁게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다음 완전한 자유도를 가진 마인드 업로드 가상현실________________________




그냥 완붕이들이 바라는 궁극의 가상현실 형태라고 이해하면 된다.

특이점에 도달 또는 최소한 강인공지능이 보급화 되야 가능성이 있는 기술이라 따로 언급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