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꿈은 자주색 거대한 새가 나온거시다. ^o^

근데 못나는 새인거심. ('-')

모양은 오리를 닮았는데.

다자란 자주색 새는 키가 천장만큼 큰거심. ('-')

너무커서 보닌이 배란다에 가뒀음. ('-')

그랬더니 조그만한 아기새들을 낳는거임. ('-')

그래서 아기새들만 안으로 들어오게하고 큰새는 배란다에 내버려뒀음.

그랬더니 자꾸 점프를 하는거임. ('-')

진동이 어마어마했던거심. 그래서 잠 깸. ('-')

두번째 꿈은

닭이나왔음. ('-')

근데 좀 컸음. 보닌 허리까지 오는 닭이었음. ('-')

이유는 잘 모르겠는거심... 보닌이 닭을 마구 때려줬음. ('-')

보닌 혼자 닭 3~4마리를 마구 때렸음. ('-')

근데 도망을 안가는거심. 고개를 빳빳하게 세우고

눈은 동그랗게 뜨고 보닌을 쳐다봄. ('-')

그리고 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