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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사장님인 크루즈형.
사고로 얼굴이 만신창이 되어 인생도 만신창이가 돼버림.
그래도 나를 좋아해주는 여친도 있고 의료기술로
얼굴도 복원하는데 성공하지만
점점 뭔가 현실이 이상해짐.
실상은 사고로 망신창이 된 자신은
현시대의 인생을 포기하고 냉동인간이 되기로 결심했었고
지금 세상은 냉동회사에서 제공해주는 꿈몰가속 세상이었던것.
여기 시스템은 그래도 주인공이 스트레스가 심해지니까
스스로 완몰가인걸 깨달을 수 있게 암시를 줌.
그리고 마침내 "기술 지원팀!!!!!" 하고 소리치니까
바로 피드백 오는 장면이 인상적.
안전장치가 구비되어 있는셈.
애초에 스트레스 받을만한 상황까지 간건 이게
AI 가 설계해주는 완몰가가 아니라
사용자 스스로 구성하는 꿈몰가라서 그런것인듯.
로맨스 영화같으면서도 성장영화 같은 영화였는데
재미는 별로 없었지만 작품성은 느껴졌던 영화.
내 별점은 완몰가 보정점수 +1 점 해서
8.5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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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
숨겨진 수작:)
수작 ㅇㅇ ' ' b
꿈몰가 부러운 거시다'0')
부러운 거시다 ' ' b
재미 없었냐? 존나 재밌으면서 무난하던데 ㅋㅋ 이거 원작이 스페인 영화 오픈 유어 아이즈인데 우리나라에선 톰 크루즈빨로 바닐라 스카이가 유명하지만 영화계에선 원작이 훨씬 호평이었는데 둘 다 똑같이 페넬로페 크루즈가 여주로 나옴ㅋㅋㅋ 개씹존예 시절이라 매력 철철 터짐 근데 난 갠적으로 아무래도 익숙한 할리웃 감성이 더 좋았음
이거 완전 " 와! 바닐라 스카이 아시는구나"
진짜 톰크루즈가 페넬로페한테 홀릴만 하드라. 근데 원작영화가 또 따로 있는줄은 몰랐넴. 정보굿. ' ' b
^-^ 영화 한편 다 봤노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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