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vs 베지터
강백호 vs 서태웅
나루토 vs 사스케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보면서
서로 경쟁하면서 같이 성장하는 라이벌구도가 정말 멋있었다
나중에 완몰가를 플레이할때도 라이벌구도를 꼭 넣고 싶다
중세 판타지 세계관에서
내가 귀족출신이라면, 라이벌은 평민출신으로
내 직업이 기사라면, 라이벌은 도적으로
내 성격이 밝은 성격이라면, 라이벌은 어두운 성격으로
내 상징이 빛이라면, 라이벌의 상징은 어둠으로
의도치 않은 만남에, 서로 정반대라 티격태격하면서도 시간을 보내면서 친해지고 같이 성장하면서 모험을 떠나고 싶다
그러다가 둘이서 왕국에 큰 공을 세워서
둘다 귀족들의 대표, 평민들의 대표가 되어
서로의 집단을 지키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서로에게 칼을 겨누는 상황을 겪어보고 싶다
그리고 왕국의 왕녀가 둘을 중재하려하지만
아름다운 왕녀를 놓고 라이벌과 연적이 되어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결국 싸울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보고 싶다
같은 꿈을 위해서 경쟁하는 것도, 각자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대립하는 것도 멋진 것 같다!
^-^) 좋은 설정이다 난 친구였던 라이벌과 싸워서 이기고 언젠가 라이벌의 묘지에 가서 국화꽃 한송이 올리고싶네
ㅋㅋㅋㅋ 나는 라이벌을 죽일수 없어서 결국 라이벌 손에 죽임 당하는 엔딩을 맞이할거라 라이벌이 무덤에와서 꽃한송이 놔주면 좋겠노
^-^) 그것도 좋다 죽임당하는 엔딩 본 다음에 다른 세계관으로 가버리고싶넹
ㄹㅇ루다가인거심 보닌 라이벌은 얼음 마법사인 거심'-')
승부에서는 이겼지만 선택은 받지 못하는것도 잼겠다
오... 그것도 재밌는 전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