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난 우리 여동생쟝 생각중이었지

여동생: 오니짱노 바카! 그런것 거짓말이잖아. ㅠ^ㅠ

나: 에!  어이어이 진짜라구.

여동생: 흥 속지 않을거라구? 하지만 조금 도키도키 시테타..

나: 오늘은 내가 요리할테니까 믿어달라구

여동생: 우와 혼또니? 오니짱 최고 ^-^

나: 여동생쟝은 뭐가 먹고싶니

여동생: 오니짱이 해주는거라면 뭐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