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전선, 명일방주 같은 세계관에 들어가서 지휘관,사령관 하고싶다..


지휘부 전력들도 내손으로 직접 스카웃하고

군수물자나 작전계획 결제도 사령부에 올려보기도 하고




지휘부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사소한 사건들

전장에서의 짜릿한 성취감등을 느껴보고 싶다.



조용하다면 조용하고 시끌벅적하다면 또 그러한 집무실을 만들고싶다.

현실에서는 쉽게하지 못할 결단을 용기,확신을 가지고 내려보고 싶다.








이러한 멋진 집무실에서 

간지나게 결제 서류도 싸인하고 작전도 세우고, 







이런 ㅈ간지 나는 사령관 해보고싶다 ㄹㅇ




전장을 마음대로 휘저어 난공불락의 사건들을 가지고 놀고싶다





아.. ㄹㅇ 완몰가 언제나오냐 ㅋㅋㅋ

할게 엄청 많은데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 후.....



진짜 내일 특이점 와서 완몰가 출시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