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의 어린왕자라는 SF소설에서는 거의 완벽한 가상현실이 등장하는데, 그걸 이용하려면 뇌를 완전히 적출해서 기계 속에 집어넣어야 하거든좀 찝찝할 수도 있는데 만약 저런 기술이 온다면 니들은 할거임?
그렇게 만들 필요도 이유도 하나도 없어서 할지 말지 고민하는거 자체가 무의미
보통 인체는 그대로 있고 누워있는 상태로 헬멧쓰고하거나, 나노봇으로 하는걸로 생각하는거같단 거시다
나는 내 육신을 버리고 싶지 않다 저런 방식은 너무 시스템에 종속되는거 같아서 언제든지 독립할 수 있는 육체가 있는게 좋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