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32674121




내용)



연구팀은 죽부인처럼 생긴 고분자 그물망 탐침을 개발해서 2018년


사이언스지에 게재하기도 했었는데.


이 탐침은 뇌에 삽입되어 신호를 측정하는 역할을 함.



이번 연구에서는 발광장치(광유전학적 자극) 와


삽입형 탐침(신호 측정)을 하나로 간소화했음.



나노죽부인의 장점은 금속이나 실리콘소재에 비해


면역반응을 일으키지 않는다고함.



덧붙여


최근 광유전학 기기는 무선형도 나오고


스스로 전력을 만들어(태양전지) 구동하는 기기도 나오는등


발전이 지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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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유전학은 정말 그저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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