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기억이나 감정을 조작하는게 아니라면
NPC랑 진짜 인간대 인간으로 상호작용을 할 수 있을까?
"바깥에 오크들이 쳐들어왔어!"
이런 대사가 들렸을 때 맞받아칠 진지한 말과 행동을 할 수 있을까?
중요한 선택에 갈림길에 나뉘더라도 고작 게임인데?
라는 생각이 들어버리지 않을까?
20대인 지금은 과몰입 할 수 있겠지만.
나이가 먹으면, 저렇게 생각 해버릴까봐 무서워 난...
자신의 기억이나 감정을 조작하는게 아니라면
NPC랑 진짜 인간대 인간으로 상호작용을 할 수 있을까?
"바깥에 오크들이 쳐들어왔어!"
이런 대사가 들렸을 때 맞받아칠 진지한 말과 행동을 할 수 있을까?
중요한 선택에 갈림길에 나뉘더라도 고작 게임인데?
라는 생각이 들어버리지 않을까?
20대인 지금은 과몰입 할 수 있겠지만.
나이가 먹으면, 저렇게 생각 해버릴까봐 무서워 난...
롤할때도 정글 갱왔어!! 이러는것 처럼 가상현실게임도 몰입 가능할것같은 거시다 ^-^)
늙어서도 그럴 수 있을까? 늙어서도 게임이 재밌고, 애니메이션, 만화가 재미있을까 무섭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재미가 없어질까봐 무섭다. 30대가 됐는데 청춘물이 재미없어져서, 그에 관련한 완몰가가 하기 싫어지면.. 지금의 나는 좀 싫을 것 같은데..
모르겠는거시다 ^o^! 역노화하면 괜찮지 않을까?^o^
외모가 젊어지면 마음도 젊어질것 같은거시다 ^o^!
그게 정답일지도..!
사실 보닌은 혼자하는 1인용 완몰가보다 여러 사람이랑 같이 어울릴 수 있는 레플원 같은 가상현실이 좋은거시다 ^o^ 그러면 자신의 상황에 맞게 거부감 없이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을거 같은 거시다 ^-^
레플원처럼 사람들이랑 하면 엄청 몰입할 수 있겠다.. 진짜 재밌을 텐데..ㅠㅠ 메타버스 빨리왔으면!
현실과 완전히 똑같을테니 어느정도는 몰입될거같음 게임이라는 생각도 안들거같은뎅
뇌 한켠에서 "아 ㅅㅂ 이거 게임인데 뭘.." 이런 생각이 들어버릴 것 같아서..
약간 오글거린다는 생각은 할거같음ㅋㅋㅋ
자신이 사령관인데 연설을 할 상황이거나, 판타지 속 여주인공이 "나를 왜 구해준거야?" 물어보거나, 학교에서 친구들과 무엇을 하거나 등 결국 행동을 할 때, 몰입을 못하면 연기를 하게 될 텐데. 연기가 어색하면 NPC들과의 관계에서 또 문제가 생기고 이러니까..
모니터 게임으로도 몰입이 되는데 직접 현실과 같은 상황에 처해진 상황에서 몰입이 안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
그리고 몰입이 안되더라고 지금하고 있는 게임보다는 훨씬 재밌을 건데 무슨 걱정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정 몰입이 안되고 재미없을 것 같으면 안하면 그만 아닌가?
나이가 들면 드는대로 바뀌는 취향에 맞게 활동하면 되는거시다 온라인완몰가에서 대장장이를 한다든지 농사를 짓는다든지 예술활동을 한다든지 선택지는 많은 거시다. ' ' b
생산직도 좋지만..! 최전선의 꿈을 버릴 수 없는 것임
현실의 내가 못하는 내가 되는거라 흐뭇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