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darkpotto/221712962493 인간이 평생을 온갖 노력을 다해 쫓는 무한한 부와 불로불사와 영원한 사랑은 인간을 조화처럼 만드는 저주에 불과하다... 얼핏 보기엔 개소리 같다가도 게임 치트키 예시를 보면 그럴듯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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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봤음
뭐든 물건을 만들어주는 방에서 초지능 컴퓨터 달라고하면 어땠을까..
특술람(125.191)2021-04-04 10:44
답글
사실 주인공 부부가 화가와 번역가라는 과학기술과는 거리가 좀 먼 직업이었다는 것도 의도된 설정인듯.
액티브s(58.237)2021-04-04 10:49
답글
표면적으로는 아이를 만드는 바람에 그 아이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고 성폭행까지 당하는 비극을 겪지만 사실 그러기 전에도 극단적인 풍요에 되려 주인공 부부, 특히 케이트는 강력한 허무함을 느끼지.
이 영화봤음 뭐든 물건을 만들어주는 방에서 초지능 컴퓨터 달라고하면 어땠을까..
사실 주인공 부부가 화가와 번역가라는 과학기술과는 거리가 좀 먼 직업이었다는 것도 의도된 설정인듯.
표면적으로는 아이를 만드는 바람에 그 아이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고 성폭행까지 당하는 비극을 겪지만 사실 그러기 전에도 극단적인 풍요에 되려 주인공 부부, 특히 케이트는 강력한 허무함을 느끼지.
일리 있는 해석인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