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악당은 살고싶다


작가 : 지갑송


플랫폼 : 문피아




사실, 이 소설 내용 자체는 완몰가, 특이점과 관련이 전혀 없는 작품이야.



그저, '주인공이 게임 속의 등장인물로 빙의 한다는 것'


이라는 소설의 설정이 어느정도 완몰가와 관계가 있어보여서 가져왔어.




작중 주인공 '김우진'은 대기업 게임개발자로 근무중에 있었어.


그러던 와중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자신이 개발하던 게임 속으로 빙의하게 되는데!


자신의 몸을 가지고 게임속으로 들어간것이 아닌,



게임의 악당, 1000번의 루트중 999번을 죽는 악당의 몸속으로 빙의하게 된거지.



주인공 김우진이 빙의한 악당

'데큘레인 폰 그라한 유크라인'



작중 데큘레인은 제국의 귀족이자, 황실 대학 마탑의 최연소 수석교수


라는 엄청난 스펙을 가지고 있지만, 게임 속 악역 중간보스로서


수많은 네임드 캐릭터와 주인공들을 연결하면서,


죽음을 맞기 위해 직조된 빌런으로서 만들어졌다고 묘사 돼.




사실, 이렇게만 보면 데큘레인이 엄청나게 유능한 인물같지만,


인간성도 뒤떨어질 뿐더러, 마법적 재능도 뛰어나지 않고


질투심도 엄청나게 많고, 더러운짓도 일삼는 비열하고 저열한 인물이야.




주인공은 이런 악당의 몸 속의 들어왔으니,


살아남기 위해서 몸부림을 쳐야겠지?


그래서 이 작품의 이름이 '악당은 살고싶다'야.



주인공을 제외한 다른 인물들도 소개해줄게




이프린 루나


소설 속 주요 등장인물 중 한명으로


데큘레인의 제자 중 한명이야.


얘는 데큘레인한테 원한을 가지고 있어.


데큘레인이 아버지의 마법 연구를 빼돌리고 살해했다고 믿고있기 때문이야.







실비아 폰 유세핀 일레이드


이 친구도 소설 속 주요 등장인물 중 한명으로


데큘레인의 제자 중 한명이야.


엄청난 마법적 재능을 가지고 있어서


원래는 데큘레인의 허실을 알고 경멸하고 있었어.


하지만, 주인공이 들어간 데큘레인과 얽히기 시작하면서..







예리엘 폰 델룬 유크라인


데큘레인의 이복동생. 사실 유크라인이라는 성과 달리, 예리엘은 유크라인의 피를 이어받지 않았는데..


최근화에 그에 관련해서 점점 나오고 있으니까


직접 구매해서 보길 바래..









한국 웹소설 시장에서


착각물의 신, 아카데미물의 신이라고 불리는 지갑송의 최신작


'악당은 살고싶다'


는 지금 문피아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낼 정도로 인기가 좋은 작품이야.



완전 몰입형 가상현실..


이 소설 속 주인공 김우진은 어떻게 즐기고 있는지 봐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