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뇌에 이미지 및 소리 등 다양한 데이터를 "전송" 할 수 있는 기술
2. 뇌에서 발생하는 각종 신호를 해독해서 가상현실에 "반영"하는 기술
3. 뇌(척수)에서 육체로 전달되는 운동 신호를 "탈취"해서 가상현실로 반영할 수 있는 기술
이 세가지 요소가 비침습적으로 구현이 가능할때
그때 비로소 완몰가의 대중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1번과 2번 같은 경우에는 개발자들이 열심히 발전시키고 규명하고 있지만
3번은 관련 기술 개발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다소 아쉬운 점임
우리가 원하는 전지전능한 수준은 고도의 AI가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필요하겠지만
기초적인 수준의 완몰가는 AI의 필요성이 다소 낮은 편이라고 볼 수 있음
그러니 보다 뇌공학과 BCI의 소식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2. 뇌에서 발생하는 각종 신호를 해독해서 가상현실에 "반영"하는 기술
3. 뇌(척수)에서 육체로 전달되는 운동 신호를 "탈취"해서 가상현실로 반영할 수 있는 기술
이 세가지 요소가 비침습적으로 구현이 가능할때
그때 비로소 완몰가의 대중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1번과 2번 같은 경우에는 개발자들이 열심히 발전시키고 규명하고 있지만
3번은 관련 기술 개발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다소 아쉬운 점임
우리가 원하는 전지전능한 수준은 고도의 AI가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필요하겠지만
기초적인 수준의 완몰가는 AI의 필요성이 다소 낮은 편이라고 볼 수 있음
그러니 보다 뇌공학과 BCI의 소식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23년인가에 완료되는 커넥톰프로젝트에 기대를 걸어본다.. 좋은 정리글임 개추
신호를 읽어서 그걸 반영하는 '읽기' 연구는 활발하고 제법 진전도 있는데 감각정보를 직접 넣어주는 '쓰기' 연구는 정말 전무하다시피함 아무래도 자극을 준다는게 리스크가 있으니까 그런가봄
가장 유사하다고 말할 수 있는 쓰기 작업이 미각신경에 영상신호를 흘리는 실험이었는데, 뇌의 데이터 호환성이 범용적이다 라고 언급하던 글을 본적이 있을거라구 생각합니다. 반면 이 기법은 아주 원시적인 CRT 모니터 정도의 수준을 가지기 때문에, 결국 궁극적으로 현실과 같은, 혹은 현실 이상의 가상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다른 기법이 필요할 것이라고 봅니다.
개추 - dc App
나노봇도 필수일까?
하지만 아직 완몰가에 대한 윤곽이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은 상태에서 필수라고 정의할 수 있는건 광범위한 부분 밖에 없어서 나노봇도 마찬가지로 필수라고 말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고, 읽기 쓰기 작업에 있어 하나의 인터페이스 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흠 3번기술같은 경우에는 신경통 (신경이 원인이되서 통증이 느껴지는 질환) 연구가 기반이 될수도 있을거같아 지금은 단순히 신경신호를 막는 거에 그치지만 나중에는 막는데다가 해독까지 같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