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뇌에 이미지 및 소리 등 다양한 데이터를 "전송" 할 수 있는 기술

2. 뇌에서 발생하는 각종 신호를 해독해서 가상현실에 "반영"하는 기술

3. 뇌(척수)에서 육체로 전달되는 운동 신호를 "탈취"해서 가상현실로 반영할 수 있는 기술

이 세가지 요소가 비침습적으로 구현이 가능할때

그때 비로소 완몰가의 대중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1번과 2번 같은 경우에는 개발자들이 열심히 발전시키고 규명하고 있지만

3번은 관련 기술 개발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다소 아쉬운 점임


우리가 원하는 전지전능한 수준은 고도의 AI가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필요하겠지만

기초적인 수준의 완몰가는 AI의 필요성이 다소 낮은 편이라고 볼 수 있음

그러니 보다 뇌공학과 BCI의 소식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