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초음파를 이용해 촉감을 느끼게 했다는 뉴스가


2015년에 있었는데 그 이후로 이런 연구는 찾기 어렵더라


(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18 )


(피검자들은 무거운 물건을 든 것 같은 느낌이라든지 가려움이라든지 9가지 감각을 느꼈다고함)



이 연구를 주도했던 정용안 교수님의 근황을 보니 치매환자 치료 연구에


힘쓰시고 있드라고


(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500 )

( 21.04.08 기사 )



뭔가 옛날에 우리나라에서 자율주행 연구했다가 묻힌것처럼


이런 혁신적인 연구가 묻히고 더 진행이 안되는거 같아서 아쉬움


물론 치매환자 치료에 대한 연구보다 우선돼야 한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이런 연구주제를 다른 사람이 바톤을 넘겨받는다든지 해서라도 

더 이어지지 않는거 같아서 아쉽다는 이야기임.


근데 생각해보면 우리는 뉴스라는 제한된 정보로만 소식을 접하는 편이니까 

누군가는 어디서 관련 연구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 내가 소식을 못찾은걸수도 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