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1636년 병자호란때 청나라한테 항복한 치욕스러운 역사를 가지고있는데 그걸 되갚아주고 싶다.


본인은 대기병 전술을 통달한 조선의 장군이 되서 북벌에 참가하는거심.


효종때 차근차근 준비해 숙종때 준비 완료해서 간보다가 삼번의 난이 터진 1673년에 청나라에 선전포고한뒤 심양으로 진군하는것이다.


심양을 점령했을쯔음이면 청나라 주력인 팔기군이 몰려올건데 그땐 팔기군이 약화됬기때문에 본인의 대기병 전술과 전략을 이용해 청군을 완파해서 북경으로 진군해 삼번이랑 함께 북경을 탈환하는거다.


청 황제 강희제한테는 조선 국왕이 있는 한양을 향해 삼궤구고두례를 시킨뒤 조선에 포로로 보낸다음 명나라를 다시 부활시켜 임진왜란때 조선을 도와줬던 만력제의 은혜를 보답하고싶다.


또 명나라와 청나라를 모두 배신한 삼번의 세력(오삼계,경정충,상지신)을 처형하고 청 황족인 아이신기오로가를 멸족시켜 청나라의 싹을 자르는것이다.


(지들은 명나라를 배신한 대역죄인이니 통수쳐서 사형시켜도 상관없음. 그리고 청나라를 완파한건 조선인데 ㅎㅎ)


부활한 명나라와는 산해관을 기준으로 삼아 산해관 서쪽은 명의 강역,산해관 동쪽은 조선의 강역으로 삼아 민족의 숙원인 만주를 수복하는거심.

(빨간색깔 원이 바로 산해관의 위치. 저기 서쪽은 명나라,저기 동쪽은 조선의 영토로 설정)

만주에 남아있는 만주족이랑 요동의 한족은 청나라에 충성하는 애들이니 싹다 학살하거나 노예로 삼아서 없애버리고 조선인을 이주시켜 만주를 영원한 한민족의 영토로 만드는것이다.


그리고 나는 청의 주력을 완파한 공적에 대한 보답으로 요동에 봉토를 받아 대대손손 존경받는 강력한 귀족으로 살아가고싶다^





처음 상상글 써봤는데 문법도 어색하고 문장구조도 이상할텐데 그래도 잘 봐주세요..^

국어 꽝이라서 이런글 쓰는데도 30분정도 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