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로만 보면 지금까지 나온 편들 중 역대급인듯

그리고 중간에 푸니르랑 코타로가 바깥에 산책하는 장면 구름 작화랑 더해져서 그 부분 감성이 너무 좋았음

그리운 그 시절 여름에 청량감 살짝 첨가한 느낌이었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