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로 어린시절 회상장면이랑 크리스마스에 푸니르랑 노는거 보고 이입된 나머지 다음주가 마지막에피인게 떠나보내기 아쉬워서 질러버림
하트포즈 사고 싶었는데 아미아미 예약기간 끝나서 포기하고 남은 2개 중에 조금 고민하다가 흰색 원피스는 만지면 기스 금방 날 것 같아서 이걸로 골랐음 색감 진짜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