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번째 재탕하는듯

제발 그냥 둘이 사귀었음 좋겠다

푸니르가 다른 사람 앞에서 본적없는 미소로 즐거워하니까 되게 의기소침해진 주제에 

푸니르가 집에와서 코타로한테 어리광 부리니까 기분 좋아진 코타로<이게 어떻게 정실애교에 홀랑빠진 남주가 아닌건데




77화를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