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푸니르 개귀엽네 <-- 이 마음으로 보기 시작한건데 생각보다 스토리도 있어서 재밌게 봤다
마지막에 푸니르 흡수당하는 장면부터 소름 쫙 돋은 채로 보면서 키스 장면에서도 진짜 식은땀 흘리면서 봤는데 해피 엔딩이라 다행이네
2기 결말 약간 스포당해서 좀 아쉽긴 했지만 결말부분에서 갑자기 스토리가 진지해져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음
쥬레 이 씹새기가 그냥 메차쿠차 사과했다~ 이런 느낌으로 끝난게 좀 찝찝하긴 한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밌게 봤다
일상개그물은 오랜만이라 좋았고 생각보다 철학적 주제(장난감과 인간 사이 관계) 이런것들로 진지하게 간 점도 흥미러웠음..
무엇보다 푸니르가 귀엽고 순애까지 있는 갓만화인듯
푸 푸 푸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