줫나 재밌다 인생작 반열에 들었다.


사람을 갈아넣은 미친 그림체와 푸니르가 환생한 것만 같은 정신나간 더빙이 레전드다.


코타로 중간중간 패고 싶었는데 그래도 막판엔 괜찮았다.

좀 소중한 줄 알아라 스벌.


리뷰에 어른의 욕망이 어쩌구 ㅈㄴ 많은데 그딴거 모르겠고 고단한 삶의 빛 줄기 같은 애니였다. 존나 힐링됨.


원작 조지러 감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