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로 했던 만붕이랑 파토나서 혼자 갔음..
안에 들어가는 줄 3시간 서서 기다리고 
유명한 부스 굿즈사려고 1시간 50분 동안 서서
기다렷음 기다리는 시간이 넘 길어서 다리 빠지는줄 알았는데
십덕차랑 dj 부스에서 노래도 틀어주고
코스한 사람들도 많이보고 굿즈도 사서 잼썼어
혼자 말고 같이 가는 사람 있으면 기다리면서
얘기도 하고 더 재밌을거 같음





푸니르는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