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들어가기전에
유튜버 닉네임은 따로 언급하진 않겠지만 굳이 가리지는 않음. 어차피 쇼츠 100만 찍고 구독자수 100만 넘고 그런사람
영상이라 굳이 가릴 의미가 없다고 생각댄. 닉네임 가리면 너무 내용알아보기 힘들거같기도 하고
대충 설명하고 대충 스샷 올려서 설명하는거라 글은 별로 안쓴
1.발단
사건은 대충 한 유튜버가, 퍼리 관련 쇼츠를 올리면서부터 시작한다.
쇼츠 영상 내에서, 대충 '이 쇼츠가 100만조회수가 넘으면 요 유튜버를 데리고 2025 퍼리조아 가겠습니다' 하는 공약이 있었고,
약속대로 100만이 넘어서 2025 퍼리조아에 가겠다는 공약을 실시하겠다고 했다.
여기까지는 크게 반향이 없었는데,
2.전개
트위터에 올린 요 말이 트위터 여론에 불을 질러버렸다.
대충 그래서 인용으로 상당히 많은 반응이 달렸다
긍정적인 반응도 있었지만 부정적인 반응도 많았다.
그리고 인용수가 84개인데 보이는게 이정도인걸보면 대충 비계에서도 얘기가 나오는 듯 하다.
결국 사과문을 올리고 사건은 마무리되었다.
+ 여담) 요 사건의 발단이 된 글 뿐 아니라, 스트리머 팬카페를 돌면서 지속적으로 퍼리글을 쓰는 사람에 대한 불만도 있었다
(위 3개 동영상의 소스가 된 카페 글을 모두 한 사람이 작성함. 이외에도 다른 스트리머 팬카페들에서도 퍼리 관련 글을 올리는게 포착되곤 했다)
요내용은 너무 옆길로 가는거같아서 추가로 올리진 않겠음
사이버 렉카질로 관심 낭낭하게 빨아먹고 퍼조는 가기싫고 ㅋㅋㅋㅋ
요즘 유튜버들 커뮤글 읽으면서 한두마디씩 던지는걸로 숏츠 영상 뽑아내는거 솔직히 너무 짜침
손 베임 ㅇㄷ
솔직히 친구들 사이에서 장난으로 하는 말로 느껴지는데 피해망상 가득한 트딱 씹프피들 씨게 긁혔나 보네ㅋㅋ
퍼리쪽이나 봄수님이나 둘다 베였구만 뭘. 서로의 방식을 모르니까 저렇게 되지. 한쪽에서만 보지말고 폭넓게 보자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