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거의 초창기때부터 봐왔음.
백종원 골목식당 짭인거 같아 재밌게 봤었지.
뭐 공중파에선 절대 방영 못할 매운맛이었으니..
그리고 후에 어떤 영상이 올라왔는데
후참잘 매각하고 200억원 벌어
더 이상 돈 버는데 의미없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영상이었지.
한강에서 소주를 부는 은현장이란 사람이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어..
그 후로 그 어리버리 족발집 편도 재밌게
봤었고..
물론 그때도 광고는 했었지만 지금처럼 심하지는
않았어. 그 당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 이 사람은 돈이 많아 욕심이 없다면서 왜 이렇게
광고를 받지? 아니면 광고비 전액을 기부하는건가?'
라며 내 자신을 의심하지말자 라며 세뇌시켰을거야.
그런데 갈수록 광고가 늘어나네?
아니 무슨 광고를 6분이상 하는건 기본 옵션이
된거야. 그리고 자기가 만들었다는 자영업카페도
진짜 거짓말 안하고 pornhub 보다도 많네??
슬슬 의혹이 증폭되기 시작했지..
근데 이젠도 밀키트까지 만들어 파는거야.
그것도 8가지정도를...
엄청 의심이 갔지.
아니 닭만 튀기던 사람이 대체 무슨 재주로??
의혹의 최고점을 찍은게 아마 초밥편이었을거야.
재료빨 어쩌고한거..
그때 난 확신을 했지..
아 이 사람은 음식이란걸
MSG밖에 모르는구나..
70% 정도의 안티로 돌변한 계기였지.
그 후 혹시나 싶어 디시에 장사의 신이라고 쳐보니
어라? 갤러리가 있네?
글들을 보니까 나같이 생각한 사람들이
많다는거에 대한 동질감을 느꼈지.
이 갤러리를 왜 이제서야
알았나 후회되더라
폰헙은 광고 별로 없음. 그래서 좋은 사이트임.
아 다른 사이트 였나
폰헙이 모야?
핸드폰 파는 사이트야
Hey you!
음식은 msg가 맞음 개병신아 ;;
한강에서 소주편은 ㄹㅇ 낭만이 맞긴했어. 그게 이어질 사기 빌드업일지는 몰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