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솔직히 알빠노인데

친구가 다리 잘려서 힘들어 할까봐 병문안 가주고

매장 두개 있는거 먹고살라고 친구한테 하나 팔음

그것도 친구가 작은 가게 계약했다가

큰 매장에서 하고싶다해서 큰 매장으로 넘겨줬는데

방송나오더니 보험금 빼먹은 사기꾼이 됨

먹고살길 열어주려고 배려해줬더니 별점테러당하고

니네와이프 나 좋아했고 그렇고 그런 사이였고

모텔도 같이 감 이지랄병

일반인이면 칼찌마려운 수준으로 티배깅 해대는데

자기 처지 어렵다고 3500만원 깎아달라해놓고

친구와이프한테는 외제차 받아가고 고가 시계 받아감

진심 내가 제보자 입장이었으면 살자마려웠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