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백종원이 더 성공한 사업가고


은현장은 실체를 모르겠고


이런거 차치하고


왜 사람들은 백종원은 호감으로 보지만 


은현장에 거부감을 느끼는지


본질적으로 들어가 보자


일단 은현장이 백종원 따라 흉내내고 싶었던건


"퍼스널 브랜딩"임


개인의 브랜드화 


백종원 역시 미디어 이용하기 전 부터 성공한 사업가였지만


미디어 이후 사람 자체가 브랜드화 돼서


영향력이 어마무시해졌잖아


은현장도 그걸 흉내내내고 싶어 했음


그럼 뭐가 둘을 갈랐나?


"본질"임


백종원은 본질인 음식에 집중했음


레시피를 사람들에게 공유했고 


음식에 대한 지대한 사랑을 보여줬고


본인의 방대한 음식관련 지식을 드러냄


이 사람이 파는 건 음식인데


음식을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는게 느껴지는 거야


그럼 뭐다? 이 사람의 상품에 신뢰가 간다는 거임


굳이 내가 성공했고를 드러내지 않아도 알아 


단지 성공한 사람이 자신의 열정과 애정을 보여줄 뿐임


반면 은현장 봐라 


음식 만드는데 재료 좋은거 쓸 필요 없다 같은 망언에


음식과 관련된 얘기는 하나도 없이


항상 얘기하는건 자신의 클래스가 어쩌구 


돈을 잘벌려면 어쩌구 이 얘기 밖에 안 함


알맹이는 빠지고 껍질만 내세운 이야기들에


나같은 초짜가 봐도 아 내용없이 한탕 해먹고 싶구나


이 생각 밖에 안 듦


은현장이 진짜 윗선에서 고른 배우라면 배우 잘못고른거고


본인이 본인을 브랜드화 하고 싶었다면 되게 멍청하게 접근한거임


장사의 신이라더니


뭐 시발 방구석 백수보다 아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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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인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