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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작금의 장갤발 여러 사태들 뿐만 아니라, 요즘 본인 삶에서도 체감 좆된다고 느끼는게... 

 일본에서 귀국하고 3년간  헬스장 한 군데만 계속 다니고 있단 말이야? 근데 진지하게 우리 헬스장이 어느순간 문신충, 이레즈미 충 젊은 놈들이 늘어났음. 그리고 분명 뭔가 있다고 느끼는게 서로 인사하고 막 목욕탕에서 떠드는데 이야기가 좀 그렇단 말이야..?


걍 여기서 2년 안에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는 계획 세우고 있다 요즘... 나라가 뭔가 망해간다는 체감이 좆되는거 같아 요즘. 진심 깡패, 조폭들이 늘어나고 사기꾼들이 점점 늘어나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