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같은 상황에서는 저렇게 말하면 역풍당연히 맞죠.

장갤이 언제 용병 돈주고 고용한다 그랬소 ㅠㅠ?

그대가 혜성처럼 등장해서 일당백하니까 응원한거지 ..

ㅅㅂ 어둠의 영웅으로 추앙해줬는데 갑자기 개성상인이 되부렀소 ㅠㅠ

이 냥반아

쿨찐 프로페셔널 마인드를 가지고올게아니라 이런상황에서는 차라리,

'많이 기다려주시고 계실텐데 죄송함다 ㅠㅠ. 저도 영상 올려드리고 싶은데 아무래도
완전 전업 유튜버가 아니다보니 현실적으로 수입이 안되는 상황이 참 어렵습니다.
최대한 시간내서 올려보겠습니다'

머 대충 이딴 구라라도 쳐주면 사람들이 이렇게 섭섭할까?..

글고 사회생활 해봤겠지만,  가족 지인이 아닌이상 피차 서로 잘모르는 상태에서

관계가 형성 될땐 ,  상대가 나를 완전히 인정하고 신뢰하는상태가 아니고

다소 내가 불리한 상황이면

차라리 솔직한 약자 컨셉으로 겸손하게 가는게 진정성으로 느껴진다고. ㅠㅠ.


이제와서 이말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냐마는.


지금 여론도 아예 뒤집을수 없는건 아님.  물론 본인의 역량과 의지에 달렸지만.

어쨌든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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