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즈 코인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있다.
하지만 코인쪽에 발을 안담가본 우리 형들은 이게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를 몰라서 상황파악이 좀 힘들거야.
우선 말하고 싶은거는 위너즈류 다단계 코인들은 생각 이상으로 개악질들이라는 거다.
보통 신규 코인을 팔 때에는 이더리움이나 BNB 같은 메이저 코인으로 신규 코인을 바꿔먹는 형태로 많이 판다.
근데 이 전통있는 유구한 방식은 존나게 큰 단점이 하나가 있는데, 코인 좀 해본 코인쟁이 새끼가 아니면 접근성이 뒤지게 떨어진다는거다.
이걸 하려면
1. 업비트에 원화 입금
2. 그걸 리플로 바꿈
3. 바꾼 리플을 바이낸스로 보냄
4. 바이낸스에서 메타마스크같은 탈중앙화 지갑으로 보냄
이 과정을 무조건 거쳐야 되는데 씨벌 이걸 언제 다하고 앉았냐. 그리고 이런거는 할배할매들은 절대 못한다.
근데 이거를 존나게 혁신적으로
엉? 그러면 그냥 원화입금 빋고 코인 주면 되겠네?
라는 생각을 한 씹새끼가 나타난거다.
할배 할매들은 코인 거래소에 익숙하지 않으니 걍 계좌입금하게 한거지.
이게 대히트를 쳐서 할배할매들이 원화로 위너즈같은 씹스캠을 다이렉뜨로 사게 되는거임.
할배할매들이 원화로 계좌입금을 하면, NFT나 코인을 준거임.
근데 이거를 누가 주목했느냐. 바로 기존에 다단계나 폰팔이 하던 새끼들이 주목한거임.
지금도 보면 대부분의 김치스캠은 다단계 하는 새끼들이 껴있다고 보면 된다.
그것도 코인만 파는게 아니고 그 코인을 채굴할수 있는 채굴기도 팜 ㅋㅋㅋ
위너즈처럼 MEXC 거래소에 상장시켜서 할매할매들 털어먹는 종류의 코인은 너거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다.
근데 이걸 왜 니들이 몰랐을까?
할배 할매한테만 정보가 돌고, 코인쪽에 발담근 새끼들만 알음알음 아니까 ㅋ
아는만큼 보인다.
반응 좋으면 2탄 간다
ㅂㅁㅇ 폰팔이갑이 저렇게 장사할라고 빗섬 먹은 거임?
빗썸은 애초에 업비트처럼 코인이 유행하고 생긴 거래소가 아님 비트코인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시기에 자기들끼리 세탁하고 해먹는 용도였다고 생각하면 됨
kok, 브이글로벌
2탄 ㄱㄱ - dc App
코인 주식 아무것도 몰랐는데 정보 추 - dc App
요즘 시사프로그램에 한번씩 나오는 코인들이 다 이런거냐?
옛날 가짜약 판매원들이 이젠 코인장사 한다고 보면 됨
규제가 허술하니까 온갖 조작꾼들 코인판으로 다 들어왔음
뭐가 혁신이야 돈받고 사이버포인트 주는건 예전부턴데 원화로 코인 주는 건 전자화폐 그런 법안 적용되서 이거 금융감독기관에서 다 규제중이여 화폐 아니고 아이템이라고 하면 이야기가 다르긴 함ㅋㅋ
2탄 내놔
아는만큼 보인다 이 ㅈㄹ 하고있네 ㅋㅋㅋ 그냥 가치없는 코인 노인들 속여서 현금화한게 태반인데 ㅉㅉ 뭐 대단한거 적은줄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