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가 뛰던 시기가 자기들의 찬란한 유년시절이니까
그 시절을 표상하는 우상을 잃어버리면
자기들의 그 유년시절이 안오는것 같은 느낌이랄까 ㅋㅋ
이 심리가 ㅈㄴ 맞는게 이번 지피티 퐁퐁사건때 수많은 입헬서들이 지피티 옹호 ㅈㄴ했거든? 근데 헬스 한다는 애들 대다수가 안경재비에 지피티의 결과물은 거의 최상급임. 근데 잘못된 트레이너를 만나서 순위가 낮아졌네하며 그 트레이너한테 극성억까하던거랑 똑같음 펨코가 이천수 옹호하는거랑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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