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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형. 형에게 있어서 그 작은 깻잎 한 장은 무엇이었을까?

형이라면 앞으로 이 상황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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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형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납득이 가지 않는 것을 알아내기 위한 '시도'를 했어.

안타깝게도 그 과정에 많은 것들이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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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말대로 정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더라'

여전히 사람들 그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들리지 않는 것을 듣기 위해

힘을 모아서 노력 중이야. 그 덕분에 많은 것들이 드러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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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형에게 다시 묻고 싶어.

형은 이 모든 상황에서 형의 행동과 마인드가

가장 큰 문제라는 생각을 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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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형. 과연 형은 '성공한 사람' 일까? 그 성공은 그냥 통장의 잔고만을 뜻하는 거였을까?

지금 매일 반복되는 이 상황이 어쩌면 형에게 지옥일 수도 있겠지만

이게 형의 실력일까?

지금 이 상황에서 형은 계속 멈추지 않고 생각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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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많이 아쉬움이 남아. 왜 형은 팬들이, 사람들이 원하는 그 단순한 것들의

의미를 알아 들었다면. 왜 '바로'움직이지 않았을까.

그게 지금의 실패를 낳은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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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형. 적어도 내가 아는 형이라면, 그모습에 진정성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형은 아무 핑계도 대지 않을거야. 맞지?

형만의 틀에 갇혀서 지금 우리를 원망하거나 탓을 하고 있는건 아니지?



그러리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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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형에게 다시 돌려주고 싶어.

형. 지금 절실하고 절박해야 돼. 형이 정말로 우리에게 진심이었다면

이거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뚫고


한번 해봐.


장사의 신.





2024-2-12

-한때나마 팬이었던 누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