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이 벌여놓은 사업들 있지? 아트라상, 이상한마케팅, 초사고 글쓰기


저 사업체에서 자청에게 홀딱 반해 본인들의 소중한 시간 2년 내지 3년을 자청한테 몽땅 쏟은 청년들이 진짜 너무나도 많음


20대의 1년은 황금과도 같은 소중한 시간인데 자청의 성공신화가 거짓이었다면 그들이 자청에게 투자한 시간은 그대로 매몰비용이 되어버리는 거임.


제3자의 시각으로 봤을 때 이 얼마나 비극적인 일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