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공동창업주 들인건데 지분 1도 안줌 ㅋㅋㅋㅋㅋ
근데 직원은 달라고 하니까 그냥 준다고?
그리고 그거에 불만이 없다고?
자식이라도 난리나는 거고 그냥 그 형태보면 누가봐도 공동 창업주인데 그냥 직원 한테 7프로 주는 지분을 나머지 5인에게는 1프로도 안줘?
그리고 그 점주들이 가만히 있다고?
근데 직원은 달라고 하니까 그냥 준다고?
그리고 그거에 불만이 없다고?
자식이라도 난리나는 거고 그냥 그 형태보면 누가봐도 공동 창업주인데 그냥 직원 한테 7프로 주는 지분을 나머지 5인에게는 1프로도 안줘?
그리고 그 점주들이 가만히 있다고?
이새끼는 또 뭔 씹소리하노 창업주랑 가맹점주는 엄연히 다르지 ㅋㅋ - dc App
국민신문고님 자꾸 이런 댓글 올리면 짜치세요 그간 님이 올린 글까지 안 좋아보여요
나는 공정위 전자공시 매출 순이익 부채비율 완전 다른데 어떤 기준의 재무제표로 190억의 가치를 산정했다는거야??? 누가 190억원의 가치를 어디 회계법인에서 매겼는지 모르겠어.
믿으라고 올린영상이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자영업 안차려봤지? 그런걸로 어떻게 지분을 요구하냐... 요즘은 대부분 프렌차이즈지만 그냥 개인 사업장에 저렇게 오는거 많아 나도 과거에 개인 술집할떄 치킨집이나 곱창집에서 와서 레시피랑 장사노하우로 본인이 가맹사업을 스타트업으로 시작할건데 같이 하자는 제안 실제로 왔었음
근데 뒤에 니가 말한 단지 "친구" 라는 이유만으로 그냥 일개 직원한테 7%준건 좀 더 소명해야하긴함 단순히 그냥 줬다. 선심 썼다 이렇게 말하기엔 일반인이 납득하기 힘들지
ㅇㅇ 님 말이 맞음. 근에 좀 일반적인 상황이랑 다른게 은현장은 사실 닭유통만 했다고 하다보니까. 실질적으로 운영한 1~5점 가맹주의 역할이 좀 크다는 거지
일단 그 프차를 이미지 만들어준건 다 그 사장들이니까. 근데 그냥 직원에게 고맙다고 7프로 주는 사람이 그 사람들에게는 1프로도 안준게 ㅈㄴ 이상하다고
ㅇㅇ 역할 크지 근데 지분을 요구안한다는 이유가 애초에 지분 개념 이런것도 없었을거라 생각하기때문임 본인이 가맹사업을 하던 뭘하던 초기 자본이 부족하니까 투자를 받았으면 투자한 사람에게 지분을 준다던가 아니면 애초부터 가맹사업할때 "이름 이걸로 써주쇼 대신 지분을 드릴게" 하는경운데 걍 둘다 아니라 생각함 08년도면 20대 초반에 했다는거고 그냥 본인이 레시피 좋은거 알아오고 + 장사 몇년짬밥으로 같이 차려봅시다! 이랬을거임 아마 그래서 매각할때 지분에 대해 초기 공동창업주 5명한테 나누지못했고 아마 나누면 돈이 줄어드니까 그랬겠지 영상에서도 나오는데 "뭔가 그 사람들 서운할까봐 그.. 말못했다" 이런 문구 나오는데 거기서 말한 임원,지부장이 아마 공동창업주 5명이지않을까? 생각됨
결과적으로 지분 80%를 150억에 팔았고 성공하고 잘되고 이미 일어난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왜 일개직원은 7%주고, 창업주들한테는 1%도 안주지? 하면 존나 이상해보이긴함 그건 맞지만 뭔가 속사정까진 모르고 일어날수없는일은 아니라 생각함 굳이 생각해보면 그 7% 받은사람이 결국 매각진행을 대부분을 도와줬으니 그거에 대한 수고비 아닌가 생각됨 그리고 초기 5명한테까지 지분을 주면 일만 복잡해질거고 몇%를 주던 누구는 "왜 이것밖에 안되냐 공동이니까 6명 나눠서 16%씩 하자!" 했을수도있고 그럼 누구는 "우리 가게가 제일 잘됐는데 나한테 20% 줘라!" 등등 걍 그런거아닐까 줬을때 생기는 문제가 발생할수있고 애초 계약부터 지분 나눠서 계약한게 아닌거라 생각함
추가로 저 시절에 많이 듣던말 있잖아 퇴직하고 치킨집 차린다 이런거.. 들어보긴했지? 지금이야 프렌차이즈화가 너무 잘되고 시스템이 잘되있었지만 당시엔 프렌차이즈란 개념도 모르던사람이 많던 시절이지 퇴직하고 가게는 차리고싶은데 뭐 아는게 뭐있겠냐 지금이야 유튜브로 레시피나 각종 정보 알아도 저 시절엔 레시피 돈주고 팔던시절인거 알잖아(실제로 지금도 그렇고 마이야르니 뭐 요리관해서 지금 아는거지 당시엔 무지한사람 많았음) 그러니까 후참잘이라는 이름을 해주시는대신, 돈드는 레시피라던가 장사노하우,영업 이런거를 같이 케어해주겟다 도와주겠다 하고 차린거겠지 내 생각은그래.. 지금 24년에 생각해보면 걍 프렌차이즈 어떤 업종이든 시스템화로 진행되는데 후참잘이 프렌차이즈도 아니였거니와 시스템도 없었고
레시피+장사노하우 이런거에 돈 안받을테니 후참잘 간판만 해주쇼 하면서 닭 유통하면서 더 친해지고 그 가게들이 잘되야 본인 유통도 잘될거잖아? 그러니까 케어하고 도와주면서 한거겠지 근데 초반에 말한 레시피+장사관련 으로 퉁쳤기때문에 지분은 애매하지. 애초에 그 회사에 지분이라는 개념도 없었을거고 08년도면 충분히 가능한 시대라고 생각함 16년전이다
2008년 아니고 2017년임...
글고 매각 시킨건 이병헌이고 14프로 받아감. 7프로는 걍 진짜 직원한테 던져준거고
님말이 틀린거 1도 없고 맞는 말인데 걍 난 의문이 든단 거임. 뭐 어디까지나 은현장 마음이고 가맹점주들이 초기 비용 지원 받는 대신 지분요구 안하는 계약했을수도 있고 아무도 모르는거지만
아 나도 내 경험이 08년도에 있다보니까 08년이라 적어버렸네 이건 내 실수다 은혀낭 영상 지금 보고오니까 2014~2015년도쯤에 한거네 기간차가 꽤 길긴하지만 뭐 크게 다르진않을거라 생각함 오히려 프렌차이즈가 점점 생기던 14-15년쯤이라면 본인도 프렌차이즈를 할 목적으로 차렸다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겠네 애초에 목적이 가맹점 여러개 늘려서 매장 많아야 10개 이정도 사이즈로 생각했는데 애초부터 프렌차이즈를 목적으로 사업을 한거같긴하네 물론 그럼에도 니말처럼 해명영상에 "사기를 올려주기 위해 지분을 나눠줬다" 가 증명되려면 초기 창업자들은 물음표 뜨는게 맞다 오히려 해명에서 매각에 큰 도움을 준 이병헌한테 7%정도 줬다고 말했다면 훨씬 납득하기 쉬운부분임
창업주랑 가맹점주랑 구별도 못하는 백수새낀가 보네 ㅋㅋㅋ 니 글 존나 웃김 ㅋㅋㅋ
뭔 개소리고 당연히 다르지. 근데 해명 영상보면 후참의 1~5호점 가맹주는 실제로 후참이 시작될 때 같이 일 시작했고 닭 유통만 한 은현장 대신에 실제로 프렌차이즈 이미지 만든 사람들인데
이런 경우에 일게 직원도 7프로 지분 받는데 불만이 없을수가 있다고?
1~5호 점주 니 말대로 불만이 있을수는 있는데 걔네가 뭘 할수 있는데 ㅋㅋ 친구한테 7퍼 지분 주는거랑 그걸 가맹해서 프랜차이즈 차리는 사람은 완전 별개의 개념인거지 ㅋㅋㅋㅋ
물론 친구한테 7퍼 지분 주는게 특별한 사유 없으면 납득하긴 쉽지 않은데 그걸로 가맹점주가 나 왜 지분 안주냐 하는건 불가능하다는 거임
불만은 그렇다 처도 그냥 직워들한테 21프로 주고 저 점주들에게는 아무것도 안주는게 이상하단거지
실질적으로 후참 이미지 만드는거 초기 역할이 젤 큰 사람들이 저 5명인데. 사기진작으러 21퍼 던질 사람이었으면 말이야
뭐 물론 걍 본인 마음 이러면 할 말은 없고 그럴수도 있는거긴한데 이상하단 생각이 안들수는 없자너?
가맹점주들이 하고싶다고 바지가랑이 붙잡아서 유통해준거임
알바년 지랄하네 ㅂㅅ
진심 이해력 제로인 애들이많구나 ㅎㅎ 1~5호점은 초창기 창립멤버가 아니라 장신이 닭고기 납품해주던 개별적인 치킨집들이었는데 후참 런칭 이후 간판 꽂아준것뿐이다 해명영상 본것 맞냐ㅋㅋ
왜 줘야댐?
ㅋㅋ장진요
알바년 지랄하네 ㅋㅋ
갤주한테 쳐발리고도 추잡하게 인정못하고 빼앸!!!!!!!!!!!!!!!!!!!!!!!!!!
미친알바년 주제에 지랄은
이게 장신갤러들 능지수준이구나
은천지 정신병자 지랄하네 ㅋㅋ
어쨌거나 이 모든 상황의 원점은 시작자체가 비정상적이라는거
7프로가 ㅈㄴ 대박인게 은현장 지분이 39.5라고 가정하면 무려 15퍼센트가 넘는비율임 10억 가까운 지분을 직원이 그냥 받은거
뒷돈 찔러준거 같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