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코인 게이트가 한번 휩쓸고 가고


손흥민 사건으로 국토 전체가 한 눈 팔게 되고


이천수마저 원희룡 응딩이 뒤에 숨어서 더이상 일반인 수준에선 극딜하기도 힘들게 되었음(세의 형님급은 가능)


그런데...


홈택스 인증도 어설프게 해서


다시 장작의 불을 지펴준다...?


현장이 형은 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