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창업주건 창업주애비건
회사팔고 나간 사람이 전 직장이었던
회사이름을 온갖 매체에서 언급하면서
사기에 준하는 행위를 하고 다녀서
현재의 회사와 그 가맹점주들에게
금전적 심적 고통을 극심하게 주고있는데
대체 왜 은현장에게 법적대응한다는 소리
한마디도 없을까?
은현장에게 후참에 대해서 더 알려지면 안되는
스모킹건이라도 있는걸까?
내가 가맹점주면 본사가 저렇게 입닫고있으면
눈깔돌 것 같은데
정작 현재 대표라던 분은
조용히 살고싶다고만 외치고있고
더 이상 뭐가 공개되면 조용히 살수없게되나?
5년전 친구와의 약속때문이지 ㅇㅇ 이병현이 후참대표니까 은현장이랑의 '약속'을 지키려고 - dc App
그게 뭘까 아무리봐도 이 둘 사이에는 분명히 뭔가 더 있단말이야
???:여러분이거다거짓말인거아시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