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무슨 생각드냐? 애쓴다는 생각밖에 안들지

어 너네 회사 그정도야? 내 지인도 거기 다니는데 그거보다 낮던데 많이 받네(뻔히 아는데 올려치네)

아 머 성과급하고 떡값하고 식비 머 이런거 다 합치면 그정도 됨

ㅎㅎ 원래 그런거 다 포함해야지 마 부럽네(철 좀 들자 이친구야.. 그거 천만원 빼고 솔직하게 말해도 아무도 너 무시안하는데..)

혹은,

구인공고에 월 300으로 적혀 있는데 막상 근로계약서 쓸 때되니까 고용주가 월 290이면 괜찮지? 이정도면 업계 평균 이상임 이지랄 하면 네 그정도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하면서 속으로는 하 ㅅㅂ 좆같네 공고를 ㅅㅂ 그렇게 내질 말던가 ㅅㅂㅅㅂ하면서 10만원때매 별의별 욕을 다하는게 인지상정임. 왜? 구라친거니까

꼴랑 10만원 후려치는것도 황당하고 꼴랑 연봉 천만원 올려치기도 한심해보이는 판국에 장신은 대체 얼마를 속였냐? 몇십억을 올려치기하면서 허세부렸는데 그게 과장 조금 한거 정도로 끝날일임? 액수가 커지니까 현실감각 실종됐나, '응 과장좀 한거가지고 게거품 무네' 어쩌네 하는건 어이없지.

10만원 후려치는 구라쟁이 사장하고 천만원 올려치기하는 애잔한 놈이 욕지거리하면서 가르치려들면 그거 듣고 감사할 사람 여기없지? 그럼 몇십억 올려치기한 구라쟁이의 컨설팅을 빙자한 광고영상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함 ㅋ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게 하나도 없는데 끝까지 정직하게 살아왔다고 하네. 매크로 그거 사기죄인데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정직하게 했다고? 벅벅버거 편보고 좋게 생각했었는데 실체가 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