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얘 자아를 읽겠노


ㅇㅇ


과자집에 홀린것도 본인 욕심이긴 한데 좀 비참하노 


과자집에 평생 살수는 있게 됐는데


마음대로 나갈수는 없는 그런 인생


언제 숙청당할지도 모르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