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직접 인수과정에 참여안하고 대리인이 진행해서 몰랐다 치자고 형말처럼 상식적으로 100억넘는 회사를 매각하고 그 대금이 생판 모르는 회사이름(이것도 형이 얘기함) 이름으로 분할납입이 되는데 주식에 오랜기간 수억씩투자해왔고 지금은 수십억이 넘는돈을 투자하고있는 양반이 나한테 입금한 회사가 여러가지네? 얘네들은 어떤회사일까 한번도 안 궁금해서 검색한번 안해봤다고 하면 순이아줌마 말고 누가 믿겠어? 맞짜나? 몽말인지 알지?
ㅋㅋㅋㅋ 허를 찌르는
장신이 무슨 잘못을 했냐던 국민신문go 신주인수부사채가 단타가 가능하다던 국민신문go "아님말고 프레임" 걸어서 닼사 나락보내보려다 본인이 나락가버린 국민신문go
갤주 능지로는 걍 넘어가는갑다 하고 암생각 없었을수도
ㄹㅇ ㅋㅋ
짜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