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갈림길에 서있다고 생각된다.
하나는 구악을 일소하고 세상을 다시 세우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영원히 범죄와 폭력에 짓밟혀 신음하는 것이다.
앞서 나는 이번 게이트가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게이트라고 지적했다.
이것은 정치와 범죄가 한 몸이 되어 금융을 통해 주류경제 편입에 성공하여 거대한 세력이 되었기 때문이고,
지난 근 십 년 간의 전례없는 유동성 공급으로 인한 자본시장의 폭발적 성장, 그리고 천문학적인 규모의 검은돈 세탁과 양지화를 가능케 한 코인의 등장 때문이기도 하며,
무엇보다 이 나라 정치권의 부패 게이트를 발본색원하지 못해 축적되어 온 세력과 검은돈이 이 나라의 근간에 뿌리내려 안착했기 때문이다.
즉, 이번 게이트는 과거 모든 게이트의 연장선이다.
벌써부터 국민들 사이에서 너무 게이트의 규모가 크다, 연루된 사람이 많다, 정치권이 연루되어 있으면 버닝썬처럼 끝나는 것 아닌가 하는 자조적인 의견이 나온다.
그러나 나는 이번에도 버닝썬처럼 끝난다면 이 나라의 미래는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다시 한 번 말하겠다.
이번 게이트를 발본색원하지 못한다면 이 나라의 미래는 없다.
이번 게이트가 버닝썬처럼 시선 돌리기로 무마된다면, 그것은 곧 6공화국의 확정적 종말을 의미한다.
이번 게이트는 이 나라를 지배하는 정치권과 검은돈의 완전한 유착을 증명하며, 이 불결한 혼인의 종지부를 찍는 것이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말한다.
“정치가 묻으면 재미가 없다, 정치가 여기에 왜 끼냐”
분명 여당과 야당 지지자들이 또 다시 난입하여 불길이 상대 진영으로 향하도록 본질을 호도하고 손가락질하는 모습은 꼴보기 싫은 것이 사실이다.
또 정치권이 오랜 기간 우리 국민에게 반복적인 깊은 실망과 좌절을 안겨준 것도 사실이다.
온라인에서 열성으로 자신의 당을 지지하며 이 모든 부패의 원인을 상대 당에게 돌리고,
국민의힘이든 민주당이든 자신이 지지하는 당을 총선에서 뽑게 된다면 나라가 다시 바로 설 수 있다는 뻔한 거짓말을 하는 양치기 소년들에 대해 환멸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각 당의 지지자들도 꼭 기억했으면 한다.
여당과 야당의 국회의원은 카메라 앞에서 목청 높여 소리지르고 싸우지만, 카메라가 꺼지면 서로 형동생 하며 물고 빠는 끈적한 관계라는 점을 말이다.
내가 말했듯, 지금까지 여당과 야당이 번갈아 집권했음에도 나라가 이 지경으로 썩은 것은 이들이 한 몸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정치는 삶의 연장이다.
또 정치는 곧 이 나라의 질서다.
세상이 왜 무너져내리는가에 대한 질문에 정치를 제외하고 답할 수 없다.
정치란 양당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국민이 정치를 외면하는 것은 정치권의 일관된 저급한 모습 때문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정치를 외면하게 된다면 그 공백을 범죄집단과 검은돈이 장악하게 된다는 점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
일각에서는 또 말한다. “검찰과 금감원은 무엇을 하고 있는 거냐?”
검찰과 금감원 위에는 정치가 있다.
그러나 정치권과 결탁한 대형 게이트를 담당하던 중수부가 폐지되고,
전문성을 요구하는 금융범죄 수사를 담당하며 여의도 저승사자로 불리던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이 폐지되고,
수사권이 조정되는 현실에서 알 수 있듯이,
검찰 위에는 정치가 있다.
그렇다면 왜 과거에는 검찰이 정치권에 칼날을 겨눌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것이 불가능해졌는가?
왜 과거에는 전국민을 열광케 한 모래시계 검사가 가능했는데 지금은 불가능해졌는가?
검찰이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도록 가능케 했던 정치적 자산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 검찰의 정치적 자산이란 부패 척결에 대한 국민의 열망, 또 검찰이라는 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 그리고 법치를 존중하는 정치권의 합의를 말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추해지기만 하는 국회의 독주에서 보듯,
우리는 국가권력 분배가 삼권분립으로 이뤄진다고 배워왔고 그렇게 알고 있지만,
삼권분립은 오래 전에 무너졌고 이 나라는 국회가 왕을 참칭하며 군림하려고 드는 국회 독재 국가가 됐다.
실질적 내각제 국가가 됐다.
몇 년 내로 대대손손 권력을 상속할 수 있는 내각제 개헌이 제시될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6공화국 헌법은 5년 단임제를 택하고 있는데, 이는 사실 본질적으로 불안정한 설계다.
5년 단임제가 실질적으로 의미하는 것은 5년마다 행정부 최고권력이 바뀐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그렇다.
왜 5년마다 바뀌는가?
바로 “남의 떡이 커보인다”는 심리 때문이다.
대통령은 나라에서 가장 욕을 많이 먹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듯,
기본적으로 국정의 실권을 행사하며 동시에 상징적인 인물이기도 한 대통령에게 모든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기 때문에 국민들은 다음 선거 때 반대 진영의 후보를 뽑게 되기 때문이다.
과거 검찰은 비록 헌법이 명시적으로 부여한 역할은 아니지만, 이 본질적으로 불안정한 6공화국 체제의 균형을 잡고 부패를 견제하며 국회의 독주를 견제하는 역할을 해왔다.
5년마다 정권이 바뀌기 때문에, 정권의 힘이 빠지는 정권 후반부에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하여 눈에 보이는 부패는 척결해왔다.
5년 단임제 대통령의 임기 말에는 대통령과 관련된 부패 범죄를 수사하여 엄단해왔고, 이러한 부패에는 항상 국회와 정치권이 연루되어 있기에 이들도 함께 단죄하려고 노력해왔다.
국회의원 대부분이 연루됐던 박연차 게이트가 한 예시다.
이렇게 5년마다 나라가 뒤집어지고 처벌 받던 국회, 그리고 여당과 야당은 어느 순간 이러한 생각을 한 듯 하다.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상대방에게 칼을 겨눌 필요가 있을까
결국 또 다시 정권이 교체되면 언젠가 그 칼은 나를 겨누게 될 텐데?
그리하여 이들은 한 가지 결론에 이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
“한 몸이 되자”
“칼을 없애자”
박근혜 대통령은 부산의 토착세력이 모두 가담한 엘시티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엄정 수사를 지시했고,
그러자 당시 여당의 김무성은 “엘시티 수사지시 옳지 못하다”고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야당의 문재인 역시 강력하게 반발한다.
그리고 수사를 지시한 지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아 박 대통령 탄핵의 중심이 되는 문제의 태블릿이 모종의 경로로 중앙일보 홍석현이 소유한 JTBC에 입수되어 최초로 보도된다.
탄핵은 자동으로 이뤄지는 것도 아니고, 당위로 이뤄지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말하고 싶다.
또 대통령이 부패 스캔들에 휘말린다고 해서 탄핵되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탄핵은 주류언론의 집중적인 여론 조성과 선동, 국회의 탄핵안 가결,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이 필요하다.
이 모든 것은 정치권이 기획하고 의도하고 행동해야 된다.
다시 한 번 대통령 관련 혐의가 반드시 탄핵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대통령 관련 혐의가 반드시 탄핵으로 이어진다면, 모든 대통령이 탄핵되었어야 하지 않겠는가
탄핵을 왜 거론하는가
탄핵의 의의는 이것이다.
6공화국의 전면적 붕괴를 의미한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 여부를 떠나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옳지 못했다.
탄핵으로부터 7년차에 접어드는 지금, 그 사실은 더욱 명백하다.
앞서 말했듯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는 무척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고, 탄핵 이후 전국민이 7년 동안 지켜본 국가 시스템의 붕괴를 보면 더더욱 그렇다.
왜 탄핵 이후 대형 게이트가 일상이 되고 국가가 붕괴하는가?
질서가 사라진 것이다.
무고한 대통령을 정치권이 살해한 것이다.
정치권의 기획 하에 언론은 모두 가담하여 여론몰이와 선동을 했고,
국회는 여당과 야당이 야합하여 탄핵을 결의했으며,
사법부는 그 어떠한 견제도 하지 못했다.
과거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도 정치권은 비슷한 시도를 했던 적이 있다. 그러나 그 때는 헌법질서가 제 역할을 했다.
그리고 그러한 시도를 했던 자들, 노무현을 손가락질하고 욕하고 탄핵했던 자들은 노무현을 제물로 삼아 박연차 게이트로부터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갔다.
정치권의 기획과 야합에 따른 무고한 대통령의 탄핵은 곧 6공화국의 근간이 되는 헌법질서와 삼권분립의 전면적 붕괴를 의미한다.
권력의 균형과 견제가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여당과 야당, 언론이 이권을 두고 야합했다는 말이다.
서두에서 언급했던 정치권의 불결한 혼인의 시작점이 바로 탄핵이라는 말이다.
정치권의 손에는 이들이 살해한 무고한 대통령, 그리고 6공화국의 피가 묻어있다.
지난 한 달 간 언론을 지켜보니, 초록뱀게이트와 코인게이트에 대한 피상적인 얕은 보도, 그리고 유튜버와 연예인에 대한 시선 돌리기식 보도만 이뤄진다.
유튜브와 인터넷을 통해 전국민이 주목하고 있지만 언론은 본질을 보도하지 않는다.
버닝썬 때와 양상이 비슷하다.
많은 분들이 예상했던 대로다.
은현장으로 인해 수면 위로 드러난 이번 게이트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게이트다.
그러나 이미 국가기관은 정치권에 의해 거세된지 오래고,
박연차 게이트부터 엘시티 게이트, 버닝썬 게이트, 부산저축은행, 라임, 옵티머스, 디스커버리 사태의 무마로 인해 우리 사회에는 학습된 무기력이 팽배하다.
나 역시 이번 게이트는 발본색원될 것이고 다시 우리 사회에 정의가 확립되고 정직한 노동의 숭고함이 존중 받게 되는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희망찬 말을 하고 싶지만,
그 말은 거짓말이다.
이번 서사의 결말은 정해져 있다.
그리고 그 결말은 다시 한 번 만천하에 대한민국과 6공화국의 죽음을 선포할 것이다.
독일게이의 글을 보고있자면 꽤나 냉소적이지만 우리는 꾸준히 현실을 직시하고 맞서싸워 저항해야 한다는 정신이 묻어난다 어떻게 보면 날카로운 글귀지만 결국 궁극적으론 나라가 잘 되려면 끊임없는 부정부패에 무릎꿇지 말아야 한다는 대목이 엿보인다
나라가 부정부패와 더 이상 뗄 수 없는 한 몸이 됐고, 이번 게이트의 무마가 이를 또다시 증명할 것이라는 말이다. 국민이 스스로 투쟁해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정치인들 다 죽창으로 쑤시는게 맞노
고맙다. 이게 한줄요약이네.
6공화국의 죽음이라는 결말이라면 이젠 더이상 투표강박 차악이라도 찍어야 한다 이딴소리 안들리려나
새로운 시대를 열기 전까지 국회가 최대한 마비되도록 여권과 야권 사이 절반씩 의석을 나눠갖는 것이 당분간 좋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이다. 그래야 새로운 법안 통과나 개헌도 어려워질 것이고, 여당과 야당이 다시 서로 물어뜯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지금 투표로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아무리 투표를 해도 이미 사라진 헌정질서는 되돌아오지 않기에, 국민이 스스로 싸워야 할 날은 다가오고 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잘 정리한 글이네 개추 준다
고맙다!
아까올라온거보고 독일게이? 했는데 찐 독일게이였노ㅠ반갑고 고맙다ㅠㅜ - dc App
고맙다! 내 글을 알아봐줬다니 감동이다. 기억하겠다.
사랑하고 항상 응원한다!! - dc App
독일게이야 아무리그래도 닭그네 커버는 아니자나 씹. 탄햇전부터 여론이 씹이였는데 게다가 순실이 말사주고 뭐하고 캥기는것도 오지게 많았자나
지지 여부와 무관하게 탄핵의 본질이 그렇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있었던 게이트들은 보면, 진정한 게이트는 저렇게 탄핵되지도 않고 수사도 되지 않는다. 탄핵 이후 정치질서가 완전히 무너졌다는 점에 주목해줬으면 좋겠다.
노무현 운지당한것도 박그네탄핵도 둘다 개같은 작전이라고 깐건데 구분못하노?
이새끼는 민주당 광신도네 느그 무현이 탄핵시도하고 죽은것도 같은 결이라고 글에 써 놨잖냐ㅋㅋ
독해력이 좆도 없으니깐 대깨준이나 하고 있지 - dc App
근데 어찌생각해보면 국민들이 벌받은거 같기도하다 탄핵으로 좌우합작이 완성된건데 그걸 지지한게 국민들이잖아
그만큼 국민들이 언론과 정치인을 신뢰했다는 말이겠지. 그리고 더 이상은 이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말이고 탄핵의 주범은 정치권이고, 이미 국민들께서는 무너진 질서로 인해 큰 고통을 받고 있으니..
국민들 대다수는 선동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개돼지 새끼들임
이번 글은 유독 슬프게 다가오네 희망의 불씨가 아예 빠진듯 그만큼 냉철히 바라봐야 한다는 건가 은현장 아무리 줘패도 결국 제2의 은현장 제3의 은현장은 계속 나올거고 국민들이 사력을 다해 파해쳐도ㅈ윗선을 조지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고 다같이 휩쓸려가는 망가진 배에서 하염없이 망망대해를 표류하며 지켜보는 느낌
내 결론이 틀렸으면 좋겠다. 앞으로 수사가 진행되고 뿌리까지 뽑히는지 여부가 결정을 하겠지만 앞으로의 길에 대해서도 보잘것없지만 글을 써보려고 한다. 국민들이 스스로 투쟁해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이제부터 등장하는 모든 성공자들을 의심해야된다는거
다 같이 휩쓸려가는 망가진 배에서 하염없이 망망대해를 표류한다.. 참 표현이 와닿네.
대통령 보다 위인 다른 거악이 있다는 소리냐??
담합이라는 거악이 있다는거지 이번에 장신으로 부터 시작해서 밝혀진 여러 유니버스들 봐라 결국은 담합이잖아 정치 정재계도 다 그렇다는거지
트럼프가 미국도 딥스테이트에 손에 움직인다 했지. 우리 정치인들도 국제 금융 엘리트 딥스테이트 꼬봉임.
전세계적인 코로나 감기 따위를 통한 백신 반강제 접종 팔이, 인류 강제 통제의 움직임을 일사분란하게 따라 간 것이 조선 정치인들이 국제 엘리트 지시에 움직인다는 거임. 아프리카 몇몇 대통령들은 백신 거부했다가 암살 당한 애들도 있자나
이재명이든 윤석렬이든 다 이들 딥스테이트가 세운 꼭두각시고 한통속임. 이들은 일부러 저질스럽고 질이 안좋은 전과자나 능력없는 병신들을 내세우고 띄워서 그들의 말을 잘듣는 개새끼러 부려먹음. 제대로 된 나라를 위한 인물은 매수 된 언론에서 애초에 띄우질 않고 그들이 미는 저질스럽고 멍청한 꼭두각시를 개돼지들이 지지하고 서로 싸우는 아사리 판으로 만드는 거임.
불쌍한 인생이여...
너무 나르시시즘이 가득한 어투로 약간 거부감이 든다 웃기말도 좀 해봐라
유입이라 독일게이 잘 모르면 충분히 그런 생각듬 나도 장갤 초창기에 유입되고 틀딱?관종인가 싶었는데 장갤 떡상하게 한 가장 큰 지분자가 독일게이임ㅋㅋ 대부분 처음엔 게이처럼 NPD질병보유자나 중2병 망상병환자라 생각하다 은현장 이슈를 여기까지 오게한거 보면 말 다했지
독일형은 총선어찌생각해 ?민주당되고 탄핵 아니면 국힘되고 대통령잘하건 못하건 큰문제아니면 버티기 ~여야가 다문제라도 지금은 둘로 나눠졌으니
이미 6공화국은 끝났다. 지금은 일종의 공백 상태이고 앞서 댓글 썼듯이 여권과 야권이 힘이 비등하도록 선거 결과가 나오면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법안 통과나 개헌도 어려워지고, 힘이 비등해야 서로 물어뜯는 환경이 조성된다. 비록 야합이 완전히 진행되어 실제로 물어뜯을 일은 희박해보이지만.. 지난 게이트들의 무마가 이를 보여준다.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 전까지 더 이상 국회에서 국민에게 칼을 꽂지 못하도록 비등하게 의석이 배분되어 마비 상태가 되는 것이 가장 좋고 이것은 도래할 새로운 시대가 오기 전 정치권이 나라를 쉽게 팔아먹지 못하게 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결국 국민이 직접 스스로 투쟁해야 할 것이고,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다.
형님 긴 답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미, 많은 사람들은 알고 있겠지.. "어차피, 변하지 않는다." 이런 현실에 염증을 느끼는거고. 이미, 많은 사건들을 경험하면서 학습이 됐다. 국민들은 너무나도 잘 알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이번에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대부분은 느끼고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그들의 커넥션은 유산이되고, 그 유산은 대대손손 대물림이 된다는 것을. 그냥, 시사뉴스의 맥락적 큰 줄기만 6개월치 읽어보면 "이 나라는, 썩었다.."는 게 확실히 체감된다. 개인이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게 확실하게 와닿고, 그것이 소시민을 무기력하게 만든다. 그냥, 집단이기주의로부터 도망치는 선택지밖에 없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 dc App
새로운 시대가 올 것이다.
글 잘쓰노 - dc App
별 거 없는데 좋게 봐준다니 고맙다.
어쩐지 윤석열도 검찰총장 시절처럼 소신대로 막나가는 모습이 대통 되고나선 절반정도 너프된듯 싶더라. 국민들은 그런 모습에 기대를 했었는데 말야
지금 대통령도 정치권의 독주를 막지 못한다는 것이고, 그것은 결국 헌정질서가 붕괴했다는 말이다. 장갤에서 다들 싸우듯, 모두가 실제로 투쟁하게 될 날에 멀지 않다.
대통 국회 사법부 모두 한몸인데? - dc App
말 뒤지게 많네 - dc App
네 뜻은 존중한다 다만 박근혜가 무고하다? 한 나라의 총수가 무능한건 중죄야 이 빡대가리야
나라 골로가게한 문재앙 개대중 처벌을 했어야지 지금이라도 문재앙 사형
노짱도 무고하다잖아 하여간 ㅅㅂ 대가리에 좌우뿐이냐?
아오 문제앙 씨발롬
어떻게 무고함??? 그건 아니지 독일게이야. 근혜가 순실이랑 해먹은게 걸려서 탄핵 된건데. fm대로 딱딱 잘했으면 탄핵이 됬겠냐??? 실망이다.... 탄핵될만했어 근혜는...
해먹긴 개뿔 이승만스위스 계죄타령하는 개씹새끼 들 선동 날조 아무도 못막음ㅋㅋ정유라 박근혜 둘다 돈빌리러 다님 양산 소대가리보다는 거지임
112는 걍 자살해라 맥락 파악도 못하고 시비질이네
개지랄 사이비종교들도 좌우 다 발라먹고있는데 그걸 대통령도 말릴수없으니 6공화국이 개작살난거라고 말귀를 못알아쳐먹는 등신들인걸 인증하나 ㅋㅋㅋㅋㅋㅋㅋ 박그네 탄핵사유들보면 신문기사가 근거인걸 알려나 ㅅㅂㅋㅋㅋㅋㅋ 통제못한 박그네가 불쌍한게 아니라 선동에 놀아난 국민들이 불쌍한거라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링크는 나무위키 박근혜/비판으로 가는 링크다. 피싱링크라고 의심되면 박근혜에서 비판쪽으로 들어가면 잘 정리되어있다
나무위키가 중립성을 띄고 한다고 보는 새기들 많은데 나무위키도 그쪽편향으로 운영한다 그리고 독일게이 말처럼 본질은 부산저축은행 사건으로 여야 합의로 탄핵시킨거다 - dc App
탄핵될 만한 필수불가결한 동기가 없었다는 것이다. 박근혜가 받은 혐의에 대한 사실이나 법리도 취약하지만, 모두 사실로 인정해도 탄핵은 인정되지 않는다. 왜? 박근혜가 탄핵되어야 한다면 탄핵을 피해갈 수 있는 대통령은 없다.
당연히 편향성이 크지. 근데 없는 사실을 이야기 한거임????? 굴직굴직한 사건은 전부 있는거 였자나. 그런데 뭐가 무고함??? 잘못을 많이 했으니깐. 결정적인건 세월호 7시간때 무능의 극치였지
박근혜가 탄 말도 아니지만, 말을 받았다? 경제공동체라는, 탄핵이라는 중대한 사안에 적용하기에는 허접하기 짝이 없는 법리를 그대러 인정해도 그 말 몇 마리로 대통령을 탄핵한다? 그렇게 탄핵하니 국민들에게 돌아온 건 말 몇 마리가 아니라 수조원 급 게이트 여러 개다.
세월호 정치팔이 문죄인이는 싫은데 박근혜 탄핵은 그동안 쌓아놓은 스택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FM대로 잘 하던가. 국정내내 잡음 터져나오고..
왜 국가시스템이 사방으로 붕괴하는가 탄핵으로 인해 6공화국 기본질서가 무너진 것이다. 박근혜 탄핵의 당위에 대해 더 왈가왈부하고 싶지 않다. 탄핵은 옳지 못했고, 무고한 대통령의 탄핵을 통해 6공화국이 끝났다는 점은 7년이 지난
주변지인한테 40억짜리 슈퍼카를 선물해줬다라... 이게 죄가 아닌거임???? FM대로 살아야지
그래그래 넌 옳지 못했다고 생각해. 난 충분히 탄핵 당할만 했다고 생각할께. 개인의 의견차이니깐 어쩔수 없지
작금의 현실이 증명하고 있다. 즉, 지금 목격하는 부정부패와 거대 게이트를 6공화국 종말과 분리해서 바라볼 수 없다는 것이다. 부정부패와 거대 게이트가 척결된다고 사라진 질서가 돌아오지 않는다.
일단 글쓴게이의 무고하게 탄핵당했다. <- 이건 틀린말 같음. 박근혜 정부 평가 민주주의 후퇴에서 여러 잡음도 나오고 있고 사이비 종교 유착관계,자질문제등 문제가 엄청 많았다.
기껏 가져오는 에비던스가 나무위키인게 존나 웃기네 ㅋㅋㅋ 독일게이가 기껏 법리라는 단어를 말해줘도 국어적으로만 이해하려고 하니까 자기 주장만 하는거지. 형사사건에서 묵시적 청탁이라는 개념 자체가 비판의 여지가 있는 법리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권 앞에서 야당과 야합해 대통령을 탄핵하고 헌정질서를 무너뜨린 건 현 국민의힘이다.
국민의힘이 총선을 이긴다고 사라진 질서가 돌아오지 않고, 민생도 좋아지지 않으며, 게이트는 더더욱 뿌리뽑을 수 없다.
결국 다들 재명이 뒤에숨은거네? ㅋㅋ 재명이감옥가면 다음에는 자기차례잖아 ㅋㅋ
장신갤러들 머리 덜깨진놈들 많네 박근혜는 다른 정치인들처럼 담합 유착관계 커넥션을 가지지 못했고 그냥 은따 혹은 왕따였던거다 선거의 여왕(선거의 빵셔틀)이었고 그리고 독일게이 글 읽어보면 알만하지않나 박근혜가 어찌보면 독일게이 프로토타입 장신갤러 프로토타입이다 크커처럼 말로만 덤프트럭 운운한게 아니라 진짜 덤프트럭에 깔린거고
그리고 박근혜 탄핵했다 그전에 대통령들이 수십번 탄핵해버려야할 초울트라 쓰레기였지만 과거는 지나간거니까 어쩔수없고 근데 왜 탄핵하고나서 더 쓰레기 같은놈들한테는 찍소리 못하냐 문재앙은 말할것도 없고 윤석열 이놈은 한국의 기능을 유지하는 예산은 축소하고 러우전쟁 관련해서 거기다 호구짓거리하네 윤석열 이새끼는 수십번 탄핵해야한다 그리고 윤석열 이새끼는 보수부패의 상징이야 임성근사단장 실드쳐준게 그것의 상징이고
미국도 일본도 우크라이나 지원하는데 한국도 해야지 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135887 이글 필독하길바란다 역사가 오래된거다
유튜브로 이제야 상황파악 해서 독일게이를 잘 모르는데.. 혹시 이분 현직 법조계 혹은 공직에 있으신가... 이건 단순히 필력따위 단어로 퉁칠게 아니라 이러한 통찰로 이르게 된 정보와 배경지식의 깊이가 일반인이 대충 교양서적 몇개 읽는다고 얻어지는 수준이 아닌데..
피터자이한이였나. 외국학자가 한국은 무조건망할예정인데 20~30년에 한번씩 그레이트리셋하는민족이라 자기는지켜본다 말했는데. 어찌될지.
그레이트리셋 그거 왠지 안될거같아
모두가 그럴것이라고 기대한다면 그것은 뻔한것이고 반전이 아니다
그러게 ㅋㅋ 야동 게임 영화 외국도이거때문에 출산율도줄고 정치관심도도 떨어진다하더라 ㅋ
독일게이 사랑해ㅐ
애초에 좌우문제가아닌데 좌우문제로 끌고가는애들때문에문제임 다들알잖아? 대장동 엘시티 버닝썬 좌우여야 다묻어있으니 사건이묻히는거
독일게이님 저도 어제 같은 마음을 느꼈습니다... 네이버에 검색창에 은현장을 검색해봤는데, 아직까지도 언론에서는 은현장을 두둔하는 뉴스만 몇 개 기재된 것을 보고 대한민국 언론이 무참히 장악 당하였구나를 느꼈습니다. 괜시리 울적하고 슬프더군요... 그리고 독일게이님의 이 싸움은 게릴라전이라는 말을 여실히 깨달았습니다. 무지몽매한 사람들을 위해 여기저기서 참혹한 진실을 소리내어주고 관심을 가져야겠더라고요. 그렇지 않으면 검은자본세력에 의해 대부분이 잠식당한 실망감과 공정함이 사라진 이 시대에 가면을 쓰고 살아가야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제 꽉 막힌 대가리를 깨주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dc App
캐나다가 딱 그 꼴 났지... 이민자들도 떠나는 그지같은 내각독재. 독일도 그렇고... 자본가들이 염원하는 시스템은 중국의 미래지 하나의 초월적인 권력이 가진 하나의 당이 기술로 완전 통제 독재하는 나라. 중세시대 봉건주의로의 회긔... 그러나 글쓴이 같은 분과 여기서 분노하는 분들이 있기에 절대적인 것은 없지 화이팅합시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장갤러들 뭐하고 있는데???? 인터넷에서 글 뿌직뿌직 댓글 뿌직뿌직???? 밖에 나와서 단체시위라도 하던가. 방구석에서 인터넷에서 글싸지르면 아무것도 안바뀐다
독일게이야 태평양 바다 속 드럼통은 따뜻하더냐? 태평양 바다도 와이파이가 터져서 다행이구나 항상 깨어있는 글 써줘서 정말 고맙구나
꽤 공감한다만.. 온라인과 커뮤를 통해서는 지금의 이정도가 한계인거 같다. 실질적인 무언가를 더 이끌어내기엔, 사실 휘발성이 강한 무형의 시류인 것은 어쩔수 없는거 같아. 물론, 지금 이정도의 결과물이 나온것도 꽤 고무적이지만. 어느정도 커넥션에 대한 조명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거나, 정치권에 대한 고발로 발전하기는 힘들어 보이는건 사실이야.
독일게이 살아 있었구나.. 드럼통 당해 태평양 바닥 드럼통 안에 있는거 아닌가 걱정했다 전부 명문이고 지금 니 말대로 여야 상관없이 하나로 믹스 해서 세습도 가능한 세습 특권 귀족층이 조만간 나올것 같다 몇년전부터 내가 해온 생각과 같다 우매한 개돼지들은 깨닫지를 못하고좌우 길라치기 당해서 아직도 니편 내편 나눠 싸우는데 국회 300놈들 죄다 한몸통이다
솔직히 독일게이의 말이 맞다. 그냥 포기하고 신경끄고사는게 마음이 편함. 이젠 이거 떡밥도 활활타오르던게 사라지고있잖아 - dc App
걍 조선시대 붕당정치에서 하나도 발전한 게 없음 .. ㅋㅋ 쟤네 주기적으로 유니폼 바꿔 입고 허허 웃으면서 경기 뛰는 건 이미 예전부터 알았던 거고 .. 애초에 나라를 위한 정치가 아니라 그저 이익집단끼리 서로 치고 박는게 국회의 관행이 된 데다가 국민들 역시 무슨 투기장 링 위의 선수들에게 열광하듯 그저 팬심만으로.. 이 사람은 내 사람이니까 ... 나는 보수 / 진보니까 ... 하는 식으로 하도 자기암시를 걸어대는 탓에 국력은 연일 소모만 되어갈 뿐 ...
노무현 박근혜 같은 케이스도 역사공부를 하다 보면 꽤 흔치 않게 볼 수 있는 장면이고 ㅇㅇ 왕을 참칭할 정도의 세도가들의 눈으로 봤을 때 자기들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 왕 역시 제거되어야 할 시정잡배에 불과하니까 ...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한민국의 현 주소가 사상누각이고 언제든지 무너질 가능성이 있는 신기루라는 것 정도는 이미 알고 있겠지만 뭔가 뾰족한 수 ... 돌파구가 없어보임 솔직히
이미 조진거 같은데 검은돈을 ㅈㄴ 유입되서 다 똑같은 놈들인데 누가 조사하고 조지냐? 배트맨이 나와도 솜방망이처벌일텐데 축구도 못바꾸는거 가망없다
개추
전세계 정치, 언론, 경제 등 모든 것을 장악하고 움직이는 금융 엘리트 딥스테이트를 모르면 누가 이 정치 한 몸 꼭두각시 아사리판 개판 난장판을 만드는지 영원히 알 수 없음.
아 모든 의문점들과 현 상황이 이제서야 다 풀리네요... 혜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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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장신이 무슨 잘못을 했냐던 국민신문go 신주인수부사채가 단타가 가능하다던 국민신문go "아님말고 프레임" 걸어서 닼사 나락보내보려다 본인이 나락가버린 국민신문go
캬 독일게이 생존신고에 울컥하노
고맙다.. 다들 내 동지다
키야
ㅠㅠㅠㅠㅠㅠ
드럼통들어간거 아니었노?
와이파이가 우연찮게 잡힌모양ㅠ - dc App
드럼통에서도 역시 와이파이는 터지는건가 장신복귀해서 돌아올 줄 알았다 독일게이야 기대했다고
고맙다!
슬금슬금 중간책들은 언급될 준비 마쳤다 코인 마약 기업화된 조폭들
더 위로 가는지 지켜봐야겠지.
새해복 많이 받으십쇼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끝까지 싸워나갑시다
독일게이야 앞으로 어떻게 될거 같냐 장갤의 승리냐 그린스네이크장신의 승리냐 장갤이 맞서 싸우지만 은천지들의 저항이 거세다
누가 이기냐가 의미가 없다는게 독일게이 의견같다 계속 줄줄이 엮이고 엮여서 현시궁 결말만 남는거지
씁쓸한 현실을 직시하고 희망을 버리는게 첫걸음인듯 그리고 독일게이 희망팔이없이 솔직하네
지금 당장은 저들이 이긴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게 아니라는 말이다. 저들의 짧은 승리는 구시대의 종말을 의미하고 새로운 시대를 국민들의 손으로 직접 열게 될 것이라는 미래를 예견한다.
독일게이님 그리웠읍니다 앞으로도 게릴라전투에 힘써주십쇼
고맙습니다. 동지로서 끝까지 싸워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