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도 하지않은말


집어들고


기집년들이 BL소설 쓰는것마냥


'종이인형 오려서 소꿉놀이'


이쯤되면 거의 정신병의 영역


...


누군가는 명예를 되찾기 위한 행위도


여기에선 '돈도 많은데 왜 그지랄?'


항상 가난한 새끼들이여서 그런지


돈과 돈


돈 아니면 의미가 없는


저주받은 인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