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사 폐업을 하든말든.
카드사에서 압류를 걸든말든.
암이 재발해서 재수술하든말든.
이빨이 다 빠져서 발음이 안좋든말든.
식당사장의 와이프가 일하다 코피가 나든말든,
친구들 빚을 갚느라 개인회생으로 갚아야 할
돈을 못갚든 말든.
박영환 왕족발이 장사를 못해서
문을 닫든말든,
세후 320에 월급쟁이 주방장이 되든말든
식당사장과 와이프가 일하다 힘들어서
쓰러지든말든.
과로사하든말든,
아무도 관심없는게 냉혹한 현실이다
돈이 많은 부자.즉 건물주가 10원짜리
2백개를 모아서 은행서 지폐2천원으로
바꿔가는걸 본 나로서는
웬만큼 마음이 넓지 않고서는
못받을게뻔한 2400만원을 남한테
빌려주는건 정말 아무나 못하는.
아니 ,장사의 신만이 할수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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