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하고 투철한 자세로 딸배로 번돈 모아 곱창집 차리고 그걸로 혼자 존나 열심히 일해서 돈 많이 불렸고

다시 그돈으로 치킨집 한개 차려서 재료구입 조리 판매 전부

존나 열심히 해서 대박터진뒤에 일단 서울에 4개 5개 늘린 그런

독실한 수도승걑은 고생길을 상상하였기에 시청자들이

와 대단하다 하며 감동을 한건데


최근 해명했던게 결국 자기는 생닭 납품만 했다
지인들 모아서 5호점까지 공동창업같은 창업을 했다
라고 해버리면 이게 과연 그 한강변에서 소주에 라면 먹으며 전달하던 그 감성이 맞긴 맞는걸까?

전자공시에는 후참보다 더 위에 있는 치킨프차가 200억이 안될텐데 이병현이 엑시트하는 과정을 다 맡았다라고 하지만
터무니 없이 큰 금액이라는 생각은 못한걸까??

애초에 그냥 잔잔하게 '후참잘 전 대표입니다'라고 해도 충성할 시청자는 많을텐데
왜 온갖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위해 200억 엑시트
500억 자산가 라는 타이틀을 포기 못한걸까

난 이게 같이 하던 pd놈의 영향이 크다 생각함
30대 자영업자 이야기 그새끼 채널보면 딱 그 감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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