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많은 부를 쌓을 수 있는 자본주의는 결국 부작용으로 몰락할 수밖에 없음.

누군 죽어라 일 할 때 누구는 겨울엔 하와이에서 여름에는 홋카이도에서 여행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음.

과연 이런 사회 구조가 옳을까? 결국 병들고 무너질 수밖에 없다. 

왜냐고? 그건 불공정하니깐.

부자는 결국 소수에 불과함. 다수의 서민을 막을 수 없음. 

혁명을 일으켜야 함 부자들은 폭동이라 말 하겠지 하지만 바닥을 기는 사람들에겐 마지막 발악 혁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