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질없지 않나? 은현장을 왜 싫어하는거지.
싫어할 이유는 전혀 없다. 너와 장사의 신이
어떤 연관 관계가 있지? 아무런 관계도 없잖아.
그럼 왜 혐오하는 거냐. 그냥 재밌어서 혐오하는 거야?
나도 그랬다. 하지만 깨달아라. 그건 진짜 부질 없는거야.
오킹도 진자림도 은현장도 모두 마찬가지야.
너네가 그들을 혐오하는 건 자유지만 결국 그 혐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건 자기만족뿐이다. 아무도 알아주지않아.
싫어할 이유는 전혀 없다. 너와 장사의 신이
어떤 연관 관계가 있지? 아무런 관계도 없잖아.
그럼 왜 혐오하는 거냐. 그냥 재밌어서 혐오하는 거야?
나도 그랬다. 하지만 깨달아라. 그건 진짜 부질 없는거야.
오킹도 진자림도 은현장도 모두 마찬가지야.
너네가 그들을 혐오하는 건 자유지만 결국 그 혐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건 자기만족뿐이다. 아무도 알아주지않아.
애초에 자기만족에 누가 알아주길 바라나? 풍선껌을 나 혼자 씹고 버리는데에 누가 알아주길 바라는 미친놈이 있어? 부질없으면 어쩔건데? 어차피 태어난것 자체가 부질이 없는거다, 태어나져서 맹목적인 삶에 놓인 자체가 근본부터가 부질이 없는데 자기만족이면 또 어떻고 알아주던 말던 알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