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소규모 프차대표들 여럿 만났는데 한창 장신 유명해질때 장신 따라한다고 존나 거만하게 구는 새끼들 많이 봄 걍 장신이랑 똑같이군다 근데 그런 애들중에 사업 잘풀리는 사람 별로없고 비슷한 규모 경쟁사가 뜨면 운이 좋았니 시기가 좋았니 이런저런 ㅈ같은 핑계만 댐 ㅋ 자기들은 제자리에서 열등감만 게속 생기는거같더라 그리고 옆에 똥꼬빠는 어린애들 항상 달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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