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리면 구라'

장사치들 옛날 동대문 옷팔이부터 차팔이 폰팔이 이런 수많은 팔이들 중에 벌렸다 하면 구라인 새끼들 졸라 많음 그냥 입만 열면 뻥카고 나중엔 그게 일종의 밈이 되고 더 나아가선 본인도 헷가닥해서 지금 이게 뻥인지 진짠지 구별을 못함 ㅋㅋ